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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주년에 결근한 아나싸장의 사연 ㅡ.ㅡ"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02.13 09:44
김잡부님도 모르는 중대차...저도 모릅니닼ㅋㅋㅋ 이렇게라도 소식주셔서 감사해요~ 기다릴테니 꼭 돌아오세요~~~ㅠ.ㅜ
이제 블로그도 뜸하게 되시는 건가요..흑흑 ㅠㅠ
혹 무슨 일로 그러시는지 궁금해 해도 될런지용..일때문에 바쁘시다면 축하해 드려야 할 일이긴 한데..안좋은 일 있는건 아니지요?
가끔 그냥 사진으로 만이라도 소식을 접할수 있었음 좋겠어요..카스도 안하시니 블로그까지 안하시면 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표정이 귀엽군요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입사 4주년이 이번 설이라서 출근을 아니하였는데 아나싸장님과 동지군요 전2009년2월9일 입사 ㅋㅋ 누구는 입사 4년차에 사장이고 누구는 만년 주임 너무 슬픈 현실이군요 ㅠㅠㅋ
크하☆
아나싸장님꼐서는 요즘 이쁘게 리모컨을 꼭 쥐고 사시는군요☆
꼭 인형같아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아나싸장이 김모사장님을 대신하여 리모컨을 끼고 뒹굴고 계셧군요
바쁜일이 얼른 얼른 끝나서 다시 돌아오실 김잡부님 화이팅이요
(기다리다 목 빠지지 않게 빨리 돌아오셔욧 )
개나 고양이한텐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블로그에서 만난 아나싸장한테 한눈에 반해서
고양이들한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아나싸장 닮은 고양이를 키워보고 싶은 맘에
이번에 설 쇠고 올라오면서 천안 가서 터키쉬 앙고라 유기묘 2남매 입양해서
초보 집사의 길로 들어섰는데 고양이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 가면서
고양이한테 필요한 물품이랑 사료 캔 영양제 구입하느라 바쁜 시간 보내고 있네요 ㅎㅎㅎㅎ
근데 아나싸장이 하도 박스랑 종이봉투를 좋아해서 잘생긴 박스 2개 준비해 놨는데
우리 아가들은 박스랑 봉투를 거들떠도 안 보네요 ㅎㅎㅎㅎㅎ
조카가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도 털 날린다고 반대하는 제부 때문에 소원을 못 이루고 있다가
고양이 데려온 날부터 이모네 집에 와서 고양이 키운다고 아주 살고 있네요 ㅎㅎㅎㅎ
리모컨과 뒹굴기 위해서 월차 쓴 아나싸장~
김잡부님~ 꼭 어여 돌아오셔서^^ 울 개꾸꾸슨생님 소식 들려주시길 손꼽아 기다릴께요^^
바쁘시다니~ 좋은일이시겠지만!ㅎㅎㅎ
제가 사랑하는 꾸꾸슨생 소식을 당분간 못듣는다니 서운해요~ㅠ.ㅠ
ㅎㅎ전.. 반동반의 사용중인닉넴입니다^^
하하하 개활짝 웃는 글이 재미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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