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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꾸꾸슨생] 생일!!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02.15 09:07
  • 꿋꿋한올리브나무
  • 2013.02.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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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축하요!!!!!개꾸꾸슨생!!!!!
그런데 일곱살이나 된 줄은 몰랐어요!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든든하시겠어요^^
오늘따라 아나싸장이랑 엉망양이 샘 내는걸까요??
아나싸장님 입사4주년 되더니 털이 더 멋있어 지셨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 개슨생 나이를 세다가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
아나싸장과 엉망양은 개슨생에게 배싸개 씌우는 거 보고
"이게 웬 요상망측한 짓인가" 하는 표정이더라구요~ ㅋ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감사합니다. ^^
생일 축하 합니다아 생일 축하 합니다아 싸릉하는 개슨생 생일 축하 합니다아
건강하게 지내주어서 정말 고마운 꾸꾸
더불에 똥테러까지 끊어주니 더 이뻐 보이는 꾸꾸
선물은 김잡부님이 대신 전달하는 걸로
저는 이미 소세지 두개와 육포하나, 개끔 하나 선물로 주었구요,
용돈도 1500원씩이나 주었답니다.
그러니까 얼른 미호님께서도 선물 내 놓으시지요
개슨생이 똥테러 끊어준 것만 얼마나 고맙고 예쁜지 몰라요.
물론 도둑질은 아직 못 끊었지만요.....
생일추카 해바라기모자도 예뻐용.
울강쥐랑 동갑 ㅎ
근데 어찌하면 양이랑 잘 어울려 지내남요?
그제 고양이키우는 울딸래 데려갔다가
잠도 못자고 우린...
고양이만 보면 왠수처럼 짖어대니...
아마도
엉망이가 어렸을 때 와서 철없는 개슨생이랑 수준이 딱 맞았던 거 같아요. ㅋㅋㅋ
아나싸장과 개슨생은 아직도 소 닭 보듯 하는 사이랍니다. ^^ㆀ
아나싸장과 엉망이는 같은 종이고 7개월을 같이 살았는데도 아직 어색하구요.....
푸르른 날 님댁 강아지랑 개슨생이 동갑이라니 반갑네요. ㅎㅎ
개꾸꾸 슨생 축하해.
건강하게 백년만년 살아서
그 아리따운 모습 항상 보여줘.
혹시라도 지금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닐지라도
너의 그 해맑은 얼굴을 기억하며 언제나 팬 할게^^
엉망 양과 아나싸장도 생일초대 받았으니 거하게
먹었겠지? 모두모두 축하혀~!!
징징이님, 늘 감사합니다. ^^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늦었지만 저도 축하드릴께요. ㅎㅎ
지난 번 개슨생이 사용하는 집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
답변을 못드려 죄송했어요.
블로그를 방치하는 이눔의 게이름이란....... ㅠㅠ

개슨생이 사용하는 집이란 개슨생이 거처(?)하는 고양이집을 말씀하시는지,
아님 바닥에 있는 핑크집을 말씀하시는지요?
고양이집은 아나싸장이 선물로 받은 거라 구입처를 잘 모르겠구요,,
강아지집은 혹시 필요하시면 제가 하나 선물로 보내드릴께요. ^^
ㅊㅋㅊㅋㅊㅋ~~전국구로다가 생일축하도 받고..좋겠당~~부러버 개꾸꾸슨생...ㅋㅋㅋ
전국구 축하가 맞네요. ㅎㅎㅎ
저도 새삼 부럽습니다. ^^
아 ~~~ 너무 귀엽다... 요즘 저의 말티가 15년을 꽉채워 .. 어디가 아픈지. 다리를 절고 있어서...
넘 슬픈데.. 님   애기사진보고 집에 혼자 있을 애기가 넘 보고 싶어지네요! ㅠㅠ
저희 엄마집에도 99년생 요키가 있어요.
눈도 멀고 이젠 귀까지 안 들리는 듯 해서 안타까운데, 8949님 댁 말티가 저희 또치와 동갑 쯤 될 것 같네요.
애기의 아픈 다리가 어여 나아지길 바랄께요.
귀여운 재들 키우느라 고생하십니다. 한 마리도 아니고, 정성이 대단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녀석들이 Juli님께서 달아주신 이 댓글을 보아야할텐데 말이지요...ㅎㅎㅎ
개꾸꾸슨생의 나이가 벌써 7살!!
생일을 축하해요☆
쿄쿄쿄쿄☆ 아나싸장님은 입사4주년을 결근하시더니 나중에 충격을 받으셨는지
표정이 참 무표정하시네요☆ 쿄쿄쿄☆
감사합니다. ^^
아나싸장님 표정이 Ctrl+C, Ctrl+V로 다시 되돌아 간 것 같아요. ^^ㆀ
취임 4주년에는 꼭 자리를 지켜야 할텐데 말입니다. ㅎㅎ
생일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2월도 벌써 반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하루 하루 소중한 기억과 행복한 마음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즐겁고 재미있는 주말 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
어떻게 선물이라도 좀 친구님.... ㅎㅎㅎ
토요일도 벌써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추카추카~~♪♬ 짝짝짝~~~ 그나저나 꾸꾸슨생 나이가 7살이라니....... 헉>0<
개슨생 특유의 동안 얼굴로 그동안 나이를 속이며 살았는데
제가 아무래도 잘못 공개했나 봅니다. ㅋㅋㅋㅋ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
늘 들어와봐도 한자 남기지 않고 가서 좀 미안했는데 꾸꾸 생일은 그냥 지날 수가 없네요. 정말 축하해, 꾸꾸!!!     아주 아주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해야해.

꾸꾸가 정말로 인물이 훤해졌네요. 7살 참 이쁠 나이입니다. 제 아가도 그랬었지요.   이제 엉망이랑 어울려 분뇨테러도 끊었으니 그저 이쁠수 밖에요.
늦었지만,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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