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20)

개꾸꾸 선생의 야매 요가교실 ㅡ,.ㅡ view 발행 | 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도깨비꽃 2011.10.14 09:04
  • 바보마음
  • 2011.10.14 11:36
  • 답글 | 신고
우리 지선생이 개꾸꾸의 모습을 보구 깜짝 놀라는데요.
미용 다시해야 되겠다네요.
이젠 꽁짜는 안되요~~~ ㅎㅎㅎ
저도 개꾸꾸와 마주칠 때 마다 깜짝 놀랍니다.
우리집 꽃총각이 맞나 싶어서요~~ ㅋㅋㅋㅋ
담주에 당장 뫼시고 가겠습니다.^^
개꾸꾸의 메롱 표정 너무 귀여워요!! T^T
감사합니다.^^
저는 투박하긴 하지만 단풍잎 같이 펼쳐지는 저 닭발이
참 귀엽더라구요~ㅎㅎ
개꾸꾸 야매몽도 이뻐요,,미용재료상에 가면은 커트빗있어요.빗속에 칼들어있어 갈아 끼우는거요
그냥 빗질만 하면은 되고 좋아요 .갈아낄우는 칼까지 이만원정도해요
빗겨주니까 보기 좋을정도로 잘려나가요
ㅎㅎㅎ 야매목욕 후 몰골도 이래놔서 야매미용은 꿈도 못 꿀 일입니다.^^
님들보면 참 솜씨가 좋으시던데 부러워요~!!
개꾸꾸군 좀 머슥하지요? 그건 기지개에 가까운것 같은데...요가보단~~~~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