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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싸장의 옳지 못한 동침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07.15 11:40
고양이들은 저 자리를 좋아 하는듯합니다~
제 딸이 키우는 보리라는 냥이도 이 삼복 중에 저러고 잔다고하네요~~
오늘도 크게 웃습니다
애들 덕분에~~♥♥♥
.........
이게 그 사진이군요

아..정말이지.. 1인껜 비밀로 해야겟어요
보자마자 깜짝 놀랏어요
ㅎㅎㅎ 엉망냥 때문에 1인이 다리꽤나 저렷을듯? ㅎㅎㅎㅎㅎ 보기만해도 웃겨요 ㅎㅎㅎ
아하하하하~~ 저런 훈훈하고도 뜨뜻한 광경이!!
그런데 개슨생은 침대위로 올라오지 않나요?^^
엘린 제가 자기전에 미리 침대를 데워놓는 매너가...--;;;
쿄쿄쿄쿄쿄쿄☆ 이쁜 아나싸장님 이번에도 슈퍼냥자세로 주무시네요☆
초반 이불과 혼연일체되서 엉망양만 보이나 나중에 귀엽게 주무시는게 보이는☆
엉망양이 차근 차근 다가가는 것 처럼 보이는군요☆
1인뭔가 눌리고 뜨슨 꿈을 꾸셨겠어요☆ 쿄쿄쿄쿄☆
개슨생은 어디에 개시나옄
동침하는 모습이 예쁘긴한데 조금 웃기기도 하네요 ㅎㅎㅎ
ㅎ ㅎ 재밌네요.^^
귀여운 냥이 두마리 너무 맛있게 자고 있어서 덮쳐도 모르겠네요     >_<
  • 아스타로트
  • 2013.07.17 09:44
  • 답글 | 신고
아나싸장님과 엉망양이 제법 친해진 것 같은데요!?
덕분에 김모싸장님은 대놓고 쩍벌을 하시는군요ㅋㅋㅋ
고양이 어디서 데려왔냐고 하면 다리 밑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ㅋㅋㅋ
저만 동침하는 줄 알았는데 다들 하시는구나ㅠㅠㅠㅠ
엉양이 아나양의 발냄새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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