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매일 맞는 고양이, 아나선수~♡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0.20 08:54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모르게 박수막 치면서 봤네요. ㅎㅎ
아나싸장이 나이를 먹더니
이젠 복싱을 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참 안타깝지요~
참 유능한 고양이였는데....ㅋㅋㅋ
아나싸장은 몇살이에요?
젊었을때는 한가닥했었나보죠? ㅎㅎㅎ
2008년 9월 12일생이예요~
만 세살이 지났어요.
지금도 호시탐탐 놀거리 찾을 궁리를 하지만
사실 저희가 못 놀아주고 있어요.
복싱도
솔직히 말하면 아나선수가 아니라 김모선수가 끊은거죠~^^;;
  • 보헤미안
  • 2011.10.21 23:49
  • 답글 | 신고
아나싸장님은 복싱은 즐기지만 실력은 그닥...
하긴...뭐 피겨에 요가에 미모관리까지 하면 그 저옫 흠 쯤은 있어도 되요☆
쿄쿄☆ 근데 너무 웃겨요. 캬하하하.
실력은 그닥..이라는 솔직한 말씀에 빵 터졌어요.ㅋㅋㅋ
야옹이가 너무 얌전하다는....저렇게 들이댔다가는 발톱에 상처가 몇군데 났을텐데
헐~~~ 아나양~ 자다 깬거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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