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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싸장 개꾸꾸 엉망이의 동상삼몽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12.04 09:14
비위 맞춰주기 힘든 동물들이로군요
어쩌겟어요 간식이든 장이든 그건 김잡부님 마음대로죠
세동물들이 맞추는 수 밖에 없지요
그러고보니 미호님 말씀이 정답 같네요.
^.^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의 동거로군요.
좋은 날, 멋진 수요일 되세요.
허구헌날 좌충우돌 정신없는 동거지요.ㅎㅎ
마인드맨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엉망양과 개꾸꾸는 싸움을...ㅎㅎ 아나싸장은 항상 박스에~ㅎㅎ 그래도 보기 좋아보입니다^^
꾸꾸랑 엉망이 노는거 보면 왜이리 좋을까요?? ㅎㅎㅎ 도저히 어울릴수 없는 두종의 조합이라서 더 보기 좋은거 같아요^^
오직 아나싸장님만 박스를 지키네요☆
쿄쿄쿄☆ 생각이 다양해서 참 재밌어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아나싸장님 체통은 그만 지키고 개꾸꾸슨생이랑 엉망이랑 한데 엉켜서 씨름 한판 어때요? ㅎㅎㅎ
냐옹이 너무 예쁘네요~``^^
어머 냥이 아가씨들은 먹는데 관심없나봐요??!! ㅎㅎㅎㅎ 이야 대단한데요?? ㅎㅎㅎ
간식한쪼가리에 영혼을 팔아대는 개님과 6년 살다보니 저렇게 쿨한 냥이는 너무 신기함!!!ㅎㅎㅎㅎ
개꾸꾸와 엉망이는 나란히 서서 뭘하고 있는건가요?ㅎㅎㅎㅎ 아나싸장도 같이 놀면 좋겠어요~ㅎㅎ
시선은 일치하지만 속 마음은 각자 또 따로네요 ㅎㅎ
구경왔다가요.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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