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30)

아나싸장의 사람 봉양하기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12.10 09:14
아나싸장 엄니 힘드실까봐 다리 주무르다니.. 이런 효자 어디에도 없겠어요 ㅎㅎㅎㅎ
꾸꾸나 엉망이는 여전히 친분이 두텁네요 저렇게 어울려 노는거 보면 괜시레 제가 더 즐거운거 같습니다.^^
엄니는 절대로 안 주물러줍니다. ㅠㅠ
저 아저씨만 주물러주고 끝이예요~ ㅠㅠ
꾸꾸와 엉망이는 씨름으로 다져진 우애 같아요. 지치지도 않는지 정말 잘 놀아요. ㅎㅎ
ㅋㅋㅋ 너무너무 재미나네여 ..
미소로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아나싸장한테 꾹꾹이 시전 받으시는 김모사장님께 절대 면으로 된 옷만 드려야겟네요 발톱이 옷을 ...
아무래도 김잡부님 머리에서 캣닢이 자란다는건 오해이지 싶네요 다른데선 인기 폭발인 김잡부님이 어째서 집에만 가시면
외면당하시는지
과한 꾹꾹이로 인하야 김모사장님의 실내복은 대부분이 이미 너덜너덜 된지 오래입니다.
제가 밖에 나가면 각종 냥이들한테 인기있는 뇨자라는 걸,
왜 집구석 냥이들은 몰라줄까요
꾹꾹이 좀 따갑긴 하지만 생각보다 시원해요~^^요즘은 통 안해주지만요 ㅎㅎ꾸꾸는 쉬야를 잘 가리나요?
저한테는 안해주는지라.. 저는 그 느낌 모릅니다. ㅠㅠ
개꾸꾸는 요즘 말썽이 거의 없어요.
물론 호시탐탐 각종 도둑질에 한달에 한두번 쯤 분뇨테러를 투하하긴 하지만,
떵테러는 뭔지모를 불만표출 같아요.
그마저도 제가 혼내지를 않으니 뜸해졌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연구를 해야할까봐요☆
아나싸장님은 어째서 김모씨에게만 정성스런 꾹꾹이를!!
그 와중에 다정하게 접근해서 사악한 웃음으로 마무리 하는 엉망이와 떡볶이 국물...ㅠㅠ
쿄쿄쿄쿄☆ 웃겨서 배가 다 아파요☆
저도 당췌 이유를 모르겠어요.
아나싸장을 챙겨주는 건 저인데, 아나싸장은 왜 김모사장님한테만 잘 해주는지...... ㅠㅠ
아 글쎄 김모사장님 발냄새 때문이라니까요
와~ 등산했다고 다리아프니까 꾹꾹이로 다리 주물러주는건가요~?ㅎㅎㅎㅎ
네~ ㅠㅠ
등산은 저도 똑같이 했고 다리도 똑같이 아픈데 김모사장님만 주물러주는거지요~ ㅠㅠ
아 너무너무너무너문 예뻐요 ㅜㅜㅜ
꾹꾹이 해주는거 너무 귀엽네요.^^
제가 보기엔 쫌 얄미워요. ㅠㅠ
잘 봤구요..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가끔 방문해서 감상문 올릴께요..^^
미흡하지만....--! 제 블로그도
많이 방문해주세요!!~ 감사!!^^
http//blog.daum.net/minh8056
감사합니다.
어모나 꾸꾸 선생 싸대기 날리는 엉망이 눈좀 보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승환님 변기를 탐하셨군욬ㅋㅋㅋㅋㅋㅋ 김모싸장님께 맞을 짓을 하셨ㅋㅋㅋㅋ
그게 그리 큰 잘못이란 말이던가요??? ㅠㅠㅠㅠ
구리구리 변기 떼서 뭣할라구요~
꽃심으실라굽쇼~ㅋ

일단 떼다 놓구 생각해 봐야지~~ㅋㅋ
서태지 삼천포▲▲▲▲ 클릭하세여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