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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이는 가꾸기 나름이예요. ^^ view 발행
도깨비꽃 2013.12.11 09:11
뭐가 엉망이예요? 잘만 참하게 깨끗하게 본판이 좋구만요.

여긴 군포시 산본, 밖에는 온통 하얀 세상입니다.
산본의 캐스터 <마인드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참하다는 말씀에 뜨끔하긴 하지만,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이곳 천안만 눈이 온 게 아니였군요~
마인드맨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늘 좋은 포스팅 항상 감사해여~ 스크랩버튼 꾹^^
아... 작은 소품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즐길줄 아네요. 우아~하게 ^^
우리 멍멍이들은 뭐만 달았다 하면 발로 긁고 서로 질투나서 입으로 뺏고 난리도 아니에요. ㅋㅋㅋㅋ
사실.. 우아한 건 아니였어요. ㅠㅠ
사진 두장 찍고 격한 도리질에 모자가 소파 밑으로 날아가 버리는 소동이 있었답니다.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하늘색에 나비넥타이를 한 엉망양 중성적인 매력이 있네요~^^
참 잘어울리는 것 같은데 몸에 실오라기라도 하나 걸치면 그걸 못견뎌해요~
그래서 겨우 한장 건진 사진이랍니다.^^
엉망양과 개꾸꾸슨생이 봐꼈네요☆
여성스러운 핑크 프릴이 완전 잘 어울리는 개꾸꾸슨생
좀 중성스러운 아이템이 이쁜 엉망양..ㅠㅠ
괜찮아요☆ 이쁘면 되는거죠☆ 아이 이쁘다☆
엉망이가 남묘로 오해 받는 반면에
개꾸꾸슨생은 여견으로 오해 받으니
서로 바뀐게 맞나봐요~^^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네. 감사합니다.
엉망냥 예쁘게 꾸며주니 자꾸 하품을 ㅎㅎㅎ 그래도 귀엽습니당ㅎㅎ
저 사진.. 집안 망신(?)인 것 같아 지우려고 하다가 올렸는데
재밌죠? ㅎㅎ
그럼 그렇지.. 모자쓰고도 얼음 된 줄 알네요
저리 하품을 션 하게 해주다니
암튼 나비리본이 엉망양 눈색과 비슷한게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얼음은 커녕,,
하품 한바탕 하고 나선 떼어내려고 난리 좀 쳤지요
악세사리가 적합한 동물은 아무래도 개꾸꾸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으이구! 귀여운 것^^
엉망이가 엉뚱한 귀여움은 있지요. ㅎㅎㅎ
엉망이도 우리코코과예요.. 여자인데 남자처럼 보이는... ㅎㅎㅎ
그러게요~ ㅋㅋ
코코도 저도 모르게 자꾸 남자아이로 인식한다는......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코코를 보아야겠어요. ㅋㅋㅋ
오옷 귀여워요 ㅋ 근데 저희 고양이는 1년쯤 되니 장난감 같은거 안가지고 놀더라구요 ;;  
저희 고양이들이 철이 좀 없나 보네요~
아직도 장남감 가지고 싸우니..... ㅠㅠ
엉망이는 가꿔도 엉망양인거 같습니다..
(빨강 모자도 리본도 잘 어울려요. 이뽀~~ㅇ)
가꿔도 엉망 안가꿔도 엉망이지요~
엉망장자 엉망이어야 하는데 돈은 간 데 없고.... ㅋㅋㅋ
엉망이는 몇 살 된 아가인가요?? 넘 이쁘네오... 잘 보고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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