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 짬밥의 힘으로 불량고양이가 되다 ㅡ.ㅡ"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0.20 09:07
불량사원이면 어때요~
않아프고 튼튼하기만 하면 되죠~ㅎㅎ
그러고보니 아나싸장은 정말 아픈 적이 한번도 없어요.
새삼 고마운 일이네요.^^;;
복사기가 좀 뜨시긴 하지 ㅋㅋㅋ
담요까지 덮고 있으면 완벽하구요~ㅋㅋㅋ
오랫만에 예전 사진 보니까...저때의 아나는 어리게 보이는군요..
아나를 알게 된지가 저리 오래되었나 싶기도 하구요..ㅎ
들락거리며 옛사진보니 새삼 추억에 빠집니다요 ㅋ
아나가 처음 왔을 때 다 큰 고양이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시 보면 확실히 예전 사진에선 아기티가 나요~
ari님 오랫동안 아나를 예뻐해 주셔서 참 고마워요~ㅎㅎ
  • 보헤미안
  • 2011.10.21 23:53
  • 답글 | 신고
에이~ 성실함은 조금 없어지긴 했지만 더 예뻐졌잖아요☆
불량냥이가 된건...아마도 엄청나게 익숙해져서 아닐까요?
"이제 성실 안해도 돼! 아나는 사장이니까~"라며 여유부리는 건 아니었을지... 쿄쿄.
이젠 뭐 제가 성실 불성실을 따질 처지도 못되지요.
ㅡ.ㅡ"
ㅋㅋㅋㅋ정말 불성실하네요~하지만 불량싸장돼면 안돼지~집사님만 힘들어지잖여~와~우 아나싸좡이 암묘였나요@@;몰랐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