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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뻔뻔한 고양이를 정녕 어쩌나요? view 발행
도깨비꽃 2014.01.15 14:05
독구네로 오는 동물들은 죄 뻔뻔해지나봅니다
앞으론 이쁜 이름 말고
뻔둥이1, 뻔둥이2... 머 이렇게 이름을 지어야 하려나봐요
저희집에 오는 고양이가 죄다 아나였던 것 처럼요
혹시나 안뻔뻔할 수도 있으니 희망()은 가져야지요
포스팅 잘보고가요~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승필님도 좋은하루 되세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미씨가 어제따라 속상한일이 있었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분들 만나서 뻔뻔도 부려보고 행복한 녀석이네요. ^^
어떻게 보면 흥에 겨운 얼굴 같기도 하고
철푸덕 앉은 자태는 속상한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근데 가게 출입문 앞에서 저러고 있으니 정말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지미씨 발바닥 드런것좀 보래요. . 꼬질꼬질..
발바닥은 꼬질꼬질.. 몸에는 도깨비풀이 덕지덕지.....
예사롭지 않은 행색을 보면 도대체 어디서 무얼하다 들어오는 건지 궁금해요. ㅋㅋ
쿄쿄쿄쿄☆ 정말.....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긴 했지만 정도가 너무 심해져버렸어요☆
뻔둥이를 능가하는 뻔뻔함이란☆
벌로 당장 뜨끈뜨근한 목욕물에 입수 좀 시켜야겠지 않나요? 쿄쿄쿄☆
언니가 난처할 거예요~
저 눔을 씻겨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구요. ㅋㅋㅋ
씻겨도 담날 바로 또 저 행색이 될 터이니 그렇고, 안씻기면 가게가 난장판이 될 터이니 또 그렇구요....ㅋㅋㅋㅋ
밖에 나갔다오니 발이며 등이며 꼬질꼬질해졌네요~ 추운데도 밖에 나가는게 좋은가봐요 ㅎㅎ
그러게요~
코에 바람이 든 것 같아요. ㅋㅋㅋ
밖에 혹시 연인이 있는건아닌지..ㅎㅎ 늦바람이 무섭다더니~ 아주 꼬질꼬질합니다 ㅎㅎ
  • 아스타로트
  • 2014.01.16 11:11
  • 답글 | 신고
요즘 고양이들 세계에서는 뻔뻔함이 대세인가 봅니다~
근데 그 뻔뻔함마저도 귀여우니ㅎㅎㅎ
아하하하...정말 대단해요!!
저러고 앉아 있는 모습이 왜 이렇게 태평해 보이는지요~
아마 도깨비꽃님이랑 바보마음님이랑 다들 잘 해주셔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아픈게 나아가니 다행이에요.


저희 동네 아스프로는 요즘 너무 말라서 왜 그런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다리랑 가슴팍이 까졌더라고요ㅠㅠ
아마 사냥하러 다니다가 빗물에 미끄러진듯...

오늘 겨우 집으로 유인해서 닭가슴살을 좀 먹였는데
먹고 토하고.ㅠㅠ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제 밥을 4년 가까이 얻어 먹었으면서도 몸에 손을 못 대게 해서 그냥 나름 돌보고 있네요..

아.. 첫사진.. 마구 애정돋게 하는 모습입니다.
로또에 당첨되면 450평 아빠 집을 사서 식사하러 오는 냥이들 모두모두 데리고 살고 싶어요~!
음.. 그러려면 일단 로또부터 사야겠죠?^^
매일 마시던 커피 달에 4잔으로 줄였는데
그것도 이젠 마시지 말고 로또 사야 하나?
(오해는 마시길... 최남단 가는 길목의 아주아주 시골이라 거긴 집들이 기본 300~500평 대지에 있습니다^^
즉 텃밭과 커다란 마당 있는 집이 기본이죠..)
잘 봤습니다 .그래도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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