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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면 졸린 은범씨~
도깨비꽃 2014.07.16 11:04
너~무 귀여운데요. 아직 아가이죠? 책을 베개삼아 자는 모습이 마치 제 학창 시절 모습 같아요
콩콩맘님 학창시절 같다는 말씀에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은범이는 아직 4개월쯤 된 아가예요~
그런데 책베고 자는 건 큰냥이나 어린냥이나 다를바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
조그만 얼굴에 커다란 귀
사막여우 닮어요
귀엽네요
사진 찍을 때까진 몰랐는데 사막여우를 닮은 거 같기는 하네요.
언니네집에 은범이와 젤 많이 닮은 형제가 있는데,
언니는 그 아이 이름을 여우라고 지었더라구요
으엉. 으엉. 뽀얀 은범씨 완전 스타일이에용.
팥빙숭에 올리면 딱 맞을 듯한 하얀 찹쌀떡에 슬며시 미소를 짓는듯한 뽕주뎅까지..     거기다 고사성어 꽤나 아는 아깽이.

그런데 꽃봉이는 정말 미묘중 미묘네요.
울 막내동생이
은범이 이야기 쓰려면 알파벳도 뗐고 덧셈뺄셈 가능하다고 쓰라는데
그건 차마...... ㅎㅎㅎ

그런데 린아님,
여기서 꽃봉이 칭찬하시면 아니됩니다. ^^ㆀ
그런 말씀은 저희 막내동생이 못보는데서 저한테 은밀히(?) 얘기해 주세요~ㅋㅋㅋ
귀엽고도 귀여운 은범이~~♥♥
거기다 마지막 사진은 부럽기도 하지요~ㅎㅎㅎ
냐옹 ..
아 천사들 .. ^^
웃음을 주니 천사가 맞는 거 같아요. ^^
으홍홍홍☆ 은범이~~
너무 이쁘고 지적인...고 싶어하는 고양이죠☆ 책대고 코~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맞아요.
절대로 지적인...은 아니고,, 지적이...고 싶어하는 고양이죠~ㅋㅋㅋ
진정한 떡실인 이네용~
네~
침 흘릴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ㅋㅋㅋㅋ
은범이도 한 미모할 외모입니다 .
반가운 블친님!   너무 멋있게
꾸며놓은 님의 방을 방문하여
잠시 다녀갑니다.
비록 더운 날씨이기는 하지만
행복한 날로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김잡부님 집안의 냥이들은
남자지만 미모가
지적인 은범이의 책 읽기는 앞으로도 계속
수면제가 따로 없네요 ㅎㅎ
우리도 어렷을적에 책만 펴놓으면 잠이 와서 ㅎㅎ
사막여우같아요.귀여워라~~~
하핫... 눈이 커서 귀엽네요!! 저도 책만 보면 잠이 오는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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