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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싸장과 엉망이의 출근소동
도깨비꽃 2014.08.01 14:05
방법은 딱하나!! 엉망냥은 김모 싸장님 냥이니깐 김모싸장님이 데빌고 가고 아나싸장은 김잡부님 고양이니깐 김잡부님이 데리고 출근하심 되겠네요 =_=ㅋ
작년에 엉망냥 데빌고 올때 김모싸장님이 아나싸장은 김잡부님 고양이라고 그랬자나요 ㅋㅋㅋ
두 냥이의 출근전쟁이 사랑과전쟁을 방불케 하는 군요
엉망양 흡사 닭이 알품는 자세 같은 뎁쇼
어제 오후 빗속을 뚫고 애들과 외가에 왔는데 언제 비가 왔느냐는 듯이 오늘은 푹푹 찝니다
김잡부님댁 식구들 모두 폭염 조심하세요
쇼파가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네요 아나싸장의 스트레스의 상징이라고 볼수있는데 여행다녀오시고 엉망양과 좀 친해져 있다하셔서 걱정을 놓았건만 아닌건가여?ㅜㅜ 아님 엉망양이 아나언니를 따라쟁이 하는거라 쇼파가 피폐해진건가여? 그것이 궁금합니다...
서로 출근하려고 하다니 ... 회사에서 너무 일을 안시키는거 아녀요?   상사한테 혼나보고 야근좀 해봐야 안갈텐데..
싸장님 이시니.. 쩝..
잼있네요 ㅋㅋ 개꾸꾸 밥그릇 차는거 생각만해도 웃겨용 ㅋ
아하하하하하☆
고 속에 들어가있다니 참 엉망양 답습니다☆
그리고 아나싸장님은 설마....했더니 가방옆에..ㅠ 출근을 하려면 저 가방과 옷이 필수라는 걸 아니
"나도 데려가!!" 라며 붙어있네요☆
집안이 모두 출근전쟁에 돌입한 시기에도 꾿꾿하게 밥을 흡입하고 간식타임을 선언하는 개꾸꾸슨생의 일관성도 너무 귀엽습니다☆
쿄쿄쿄☆
님의 글을 읽으면
항상! 참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꼬맹이들을 사랑하는 분이라는 것은 익히 알 수 있구요.
제가 놀라는 것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글에서 풍기는 호기심과 반짝이는 언어들!!!!
항상 놀라움입니다~
두녀석 다 데리고 가는것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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