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20)

청초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의 솔직한 일상다반사~♡ view 발행 | 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도깨비꽃 2011.10.25 09:01
개꾸꾸 귀여워요~^^
드뎌 블로그시작하셨군요~ ㅎㅎ 저도 만들어만 놓고 개봉을 못했는데,,ㅋㅋㅋ
반가워요~^^ 아나싸장을 반동방에서만 보고 눈팅만 했었거든요,,ㅎㅎㅎ
이제는 댓글도 달고~~ 자주 놀러 올께요~~^^
진작부터 마음먹고 있었는데
게으름 땜에 이제야 열었어요.
저도 효뽕님 블로그 자주 놀러 갈께요~ㅎㅎ
그런데 지금은 비공개로 되어있네요??
제 블로그,,, ㅋㅋ 계~속 비공개일꺼예요,,
저에게 귀차니즘이란,,, 그림자와 같은 거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맞고 사는 개꾸꾸슨생 어쩔까용~ㅋㅋ
울 리라도 매일 쏘리한테 맞고 삽니당..ㅎㅎ
개들이 착한듯...ㅎㅎ
ㅎㅎ 왕관 쓴 꾸꾸왕자~
아무리 지겨워도 꾸꾸님 비쥬얼강아지 맞슴미다~!!
옛사진을 보면 저때의 아나는 참 애기였구나 싶구요..
요즘 사진을 보자면 개꾸꾸가 점점 어려지는겐가 싶구요...
카메라 맛사지라도 받는건가요 ㅎ
  • 보헤미안
  • 2011.10.26 09:31
  • 답글 | 신고
비주얼 강아지 맞아요~ 근데...
그만 써!(그러면 저축이 안되잖아~)
쿄쿄. 농담이야~ 걱정마   개꾸꾸~ 망군은 살살 떄릴꺼야.(그렇고 말고~)
김잡부님~~~ 정말 다양하게 놀아주십니다! 혹시~~~ 아나양과 개꾸꾸군을 ..감으로???ㅎㅎ 아니 아나양과 개꾸꾸군이 잘 응대를 해주는것일지도~~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