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잡부의 산이야기&일상다반사 (8)

김치찌개 끓이며 찍은 설악의 운해~♡ view 발행 | 김잡부의 산이야기&일상다반사
도깨비꽃 2011.10.26 08:59
  • 보헤미안
  • 2011.10.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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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운해가 정말 장관이네요. 저긴 어떻게 가셨데?(등산 못했요. 쿄쿄. 저런 높은데)
쿄교. 저기서 끊여먹는 김치찌게....맛있겠다...(침 닦고.)
쿄쿄쿄쿄! 김모사장님 왜 그래요? 아나싸장님 아빠라 그런지 닮았네~
해마다 설악산을 늦은 여름휴가로 꼭 한번씩 가곤 했는데
올해는 바빠서 아예 휴가를 못갔어요.
저기서 먹던 김치찌개가 저도 그리워진다는....^^;;
나도 배낭에 코펠버너넣어 짐싸고파라~   늙어 배낭 짊어질 힘 있을때 많이많이 가야하는데 이병민 게으름뱅이 습성이 딱붙어 떨어질줄 모르니 ㅜㅜ
내 앞에서 게으름에대해 꼭 논해야겠니~?? ㅋㅋㅋ
너무 멋있네요~
웬지 근두운을 부르면 나타날껏 같은...ㅎㅎ
자랑질 좀 하자면
진짜로 운해에 발 담궈 본 적도 있어요.
맑은 날, 갑자기 운해가 발 끝까지 왔다가 밀려간 적이 있지요.
이런 얘기 하니 더 산에 가고 싶네요.ㅎㅎ
우와~~~김모 싸장님 2년만에 실물(전체샷)을 첨 보네요~~^^ㅋㅋ 김잡부님도 보고싶어요~~
참..문자 주신다더니...ㅠ 010-5535-1672...전 법없이도 살 임산부입니다..ㅋㅋ 아나싸장님 너무 보고싶어요~~
아고라 반동방에서 블로그로 처음 넘어와서 댓글 달아요^^
추천꾸욱에 경거망동한 다람쥐라 해서 들어왔는데, 다람쥐는 너무 콩알만한 거 아닌가요?ㅋ
김치찌개 끓이며 찍은 설악의 운해~♡......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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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개구름들을 보고 있으니 아나양이 생각나네요!!!왜지??? 중독인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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