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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싸장 구출작전
도깨비꽃 2015.06.09 17:16
세상에나....찾았으니 다행이지요
그나저나 제가 늘 꿈꾸던 집을지으셨네요   부러워서 보고 또 봐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연명하는 다육들을 다 내다 놓으면...^^
저희집에도 이제 고양이,개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러니 더욱 부럽지요~
아나 정말 귀여워요 사장의 분위기 나는게 멋있어요
아나싸장이 어째 울지도 않고 조용히 잠을 잤단말입니까?
눈 뜨고 조신하게 앉아 있을땐 싸장님 포스가 좔좔 흐르는데
자빠져 주무시는 모습은 영락없는 노숙자 같아요
암튼 찾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 와중에도 집구경 하느라 바쁜 1인.
특히 벽에 걸린 그림은 완전 취향 저격입니다.
예술의 예자도 모르는데 우와 멋지다라며 보고 또 봤어요^^
그나저나 아나싸장 무사귀환 축하해.
부탁인데 부디 어디 가면 간다고 신고는 해주고 가줘..ㅜㅜ 찾는 사람은 애간장이 녹는다구!!

ㅎㅎㅎ 저도 실은 오늘 새벽에 옥상 마실 나간 1묘가 안 들어와 덕분에 뒤집고 찾고 살피느라 길고양이 사료를 3시에 주러 나갔어요.
보통은 부르면 재깍 대답하는 애라 더 걱정이었어요.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어서
혹시나 빌라 밖으로 나간 것은 아닌지 계단도 오르락거리고 밖에서 냥이 소리 들리면 살펴보고...
그러다 손가락만큼 열려 있는 옥상 창고 창문을 보고 들어가보니
잡다한 물건 넣어둔 상자에 누워 절 보고 있더군요..ㅜㅜ
얘 뚱냥인데 머리만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다는 학설을 몸소 증명해보인 1묘에게 박수를... 쳐주세요^^;;
앗 다행이네요!! 아나싸장의 생명의 은인은 김모부장님? ㅋㅋ

아나싸장 헤어볼이라도 선물해야겠네용 ^_____________^*
와!~다행입니다.
아나싸장님 2층 천장 청소점검 가셨군요~~
저는 아나싸장님 댁 뵈러 매일 들리는 사람입니다.
멋진 아나싸장님 이야기 또 들려주세요~
ㅋㅋㅋㅋㅋ 옛날 생각나네요☆
그 때 천장에 구멍 뚫려있었는데
김잡부님이 찾으러 돌아다니는걸
목격하면서 절대 아는척을
하지 않았던 까만발 아나싸장님☆ ㅋㅋㅋ
ㅋㅋㅋ 귀여워요~^^
11개월 전 글이네요. ㅎ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역시 글이 넘 잼나네요..
이제 블로그로 바로 와서 글 읽고 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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