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하여간 사장들이란..... ㅠㅠ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1.01 09:21
방명록이 없네요^^~
그래도 뭐 댓글달수 있으니깐요 키득키득~
오늘 아침을 아나싸장님으로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깨비꽃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홧팅하세요^^
방명록 저 위에 있는데 나쁜사람 눈에만 보인단 말이던가요~?? ㅋㅋ
'착한사람 눈'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럭키짱님이야 뭐 공식 천사이시니....ㅎㅎ
많이 바빠서 글 올리고도 이제서야 남의 블로그 보듯 기웃거리네요.
럭키짱님도 복순이도 럭키도 럭키퐈님도 항상 화이팅하세요~!!^^
저는 지금도 뫼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럽지 않아요..ㅋㅋ
그래도 아나 너무 이쁩니다..ㅎㅎ
여러 동물님들 뫼시고 사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ㅎㅎㅎ
ㅋㅋㅋㅋ 아나늼은 싸장님역할을 충실히 하구 게시군요 ㅋㅋ 사랑스러운 아나싸장님 ㅋㅋㅋ
참견쟁이이긴 하지만
나름 사무실에 활력을 주기는 해요.
오늘은 결근했답니다.
어제 워낙 피곤하긴 했나봐요~ㅋㅋ
귀여워라 ㅋㅋㅋ 너무 이뻐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싸장님 나빠요~ 하지만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
많이 나쁘고 많이 귀엽지요~^^;;
얄밉기도 하구요....ㅋ
  • 보헤미안
  • 2011.11.01 22:18
  • 답글 | 신고
쿄쿄. 당연히 사장님이시니까 감시는 기본☆
네에~ 이래도 부러워요~
아나가 "엄마 뭐해?"라면서 보고 있는거고
"아빠 일하는데 힘을 줘야지."
라는 거잖아요~

근데 아나...싸장님이라기 보다는 홍보부 부장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요?
이미 한분 계시기도 하고 회사의 긍정적 이미지 홍보차원에서요~

우리회사는 냥이도 열심히 일해요~(실은 싸장님.)쿄쿄.
ㅎㅎㅎ 글찮아도 입사 9개월만에 사장으로 진급한게
늘 얄미웠는데 그것 참 좋은 제안이네요~ㅋㅋㅋ
으아니, 이런 네거티브 자랑질을~!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네거티브였나요? (긁적긁적..)
원래 고양이 무서워라 하는데, 아나싸장 보면 귀엽고 예뻐서 저도 고양이 키우고픈 맘이 생기네요.흐흐흐~
눈팅만 하다..이젠 아나싸장님 사진 보면서 정이 들었는지..ㅋ 처음으로 댓글도 남겨요~ㅎ
근데..아나싸장님은 품종이 터키쉬앙고라 인가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고양이에 대해 맨숭맨숭한 감정이었는데
같이 살다보니 매력이 끝도 없는 것 같아요.
특유의 호기심과 장난으로 많이 웃게 되구요....
아나싸장은 터키쉬앙고라 맞아요.^^
여튼,, 사장들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쵸~?? ㅠㅠ
  • 유키누나
  • 2011.11.25 04:12
  • 답글 | 신고
복사기 사이에 들어간거보고 빵터졌어요~ㅋㅋㅋ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_<
일단 무엇이든 열리면 들어가봐야 하나봐요.ㅋㅋ
서랍속인든.. 캐비넷 속이든... 복사기 사이는 당연한거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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