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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가는 길
도깨비꽃 2015.10.21 08:29
그냥 걸어도 운치있는 길이네요
김보스군이 하루빨리 졸업해야 김잡부님과 산책(?)을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단풍이 너무 곱네요
김보스군이 졸업한 후에는 아마 눈길을 걸어야 할 듯 싶어요.
김사장님이 벌써부터 김보스군을 출퇴근 시킬 궁리를 하고 있어서
제가 근심이예요. ^^ㆀ
이 길은 미호님도 아실 꺼 같아요.
늘 돌아오는 계절이고 풍경인데도 항상 감탄하게 되네요.ㅎㅎ
잘 계시는 지요 저도 단풍잎 따라 걸어가는 걸 생각합니다.
요즘은 밖에만 나가면 어디든 단풍이 환한 것 같아요.
가까운데라도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세먼지가 가로막아서 그렇지만요~
어느새 가을이 깊었네요
11월이 코앞인데 낮엔 더위를 느끼니 가을이 한참 남았을겄 같았는데 도깨비꽃님의 사진을 보고나서 아차
하네요
시간 내어 고궁출사라도 하루 가야겠어요~
역시..
사진을 멋지게 만들어 내는 분이시라 '출사'를 먼저 생각하시네요.ㅎㅎ
가을고궁은 운치가 있을 것 같아요.
시간도 내시기 전에 보노님의 가을사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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