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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 김보스의 은밀한 작업
도깨비꽃 2016.07.14 13:35
서당개 년에 풍월을 읊는 다는데이 댁 김보스는 개월만에 습득했나봐요
구들이 아주 자알 빠졌는뎁쇼
이제 올 겨울엔 군불 때는 일만 남았나요
감자랑 고구마 구워먹으러 가야겠어요
감자랑 고구마 굽다가 개집간() 다 태워버리는 건 아닌지 걱정은 됩니다만,
일단 놀러 오시지요.
간만에 김보스 보내요..
간만에 봐도 여전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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