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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도미닉과 죄묘 금봉이
도깨비꽃 2018.06.21 17:06
라떼 너무 이뻐요
꼭 가고싶씁니돠
미호님께서 놀러오신다면 제가 맛난 커피 사드리겠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말씀 드릴테니 우리 아나싸장 출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당
덤으로 엉망양이나 개꾸꾸슨생도 같이 온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어욤 히힛
저희 동물들 단체로 꽃단장해야겠네요.
금봉이가 바닥에다 개인전을 했네요.ㅋㅋㅋㅋㅋㅋ
꼭 보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 카페 주인장이 들으면 기겁 할 말씀이십니다.
저도 솔직허니(?) 예쁘다고 했다가
한탄이 묻어나는 표정에 움찔했거든요.^^ㆀ
소식 많이 기다렸습니다. 글을 볼때마다 행복해지고 즐겁습니다.
아름다운 카페로 놀러가고 싶네요...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님의 댓글에 제가 행복해지고 기분이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구요, 경부고속도로 나들목에서 가까우니 지나시는 길 있음 놀러오세요.
제가 맛있는 커피 사드릴께요.^^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저도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오셔서 제 이름으로 달아놓고(?) 맛난 거 드세요.ㅋㅋㅋ
이젠 카페 쥔장도 "발자국이 귀엽다"는 손님들 말씀에 마음이 살짝 말랑해 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금봉이를 볼 때마다 "돈 벌어오라"고 꿀밤을 쥐어 박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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