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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 꽃냥이 & 고독한 가을냥이
도깨비꽃 2018.11.15 10:09
엉망냥도 이제 나이가 제법 되었겠네요.. ㅎㅎ
이제는 얌전해졌을려나..
엉망냥 행실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모양입니다.ㅋㅋ
물론 저는 늘어난 숫자에 새삼 놀라지만요~ㅎ
엉망이 자세가 여전히 엉망이네요
아나싸장과 개꾸꾸 사장님도 하시져
네. 여전히 잘 있어요.
개꾸꾸가 이제 연세드신 티가 많이 나긴 하지만요
미호님도 아이들과 하셨죠
넵 그동안 시골 멍멍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뉴페이스가 왔답니다 이번주에 가면 또 부쩍 커 있겠네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아나 싸장님이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이케라도 소식 보니 넘 좋네요.
댓글 달아주셔서 저도 넘 좋아요. ^^
  • 젠장이라우
  • 2018.11.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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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의 포스팅 감사합니다. 엉망처자님은 갈수록 까매지네요. 세수를 않하나.
엉망처자가 나름 고양이세수나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어요.ㅎㅎ
여전히 엉망냥은 미모냥이네요~
우와~ 넘 반가운 얼굴들^^
봉투자매님들도 잘 지내고 있군요~
금봉 처자는 정말 늠름해 보이네요     든든하시겠어요~ㅋ
메리 클스마스 & 해피 뉴 이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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