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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그리고 개꾸꾸 안녕~!!
도깨비꽃 2019.01.18 10:00
아.. 우리 개꾸꾸선생도 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하늘에서 우리 방울이랑 만나서 정답게 이야기꽃 피우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개꾸꾸선생 그동안 고마웠어 안녕
뭐라고 할 말이 ㅠㅠㅠ....소식 궁굼했는데요...예쁘고 잘 생겼던 개꾸꾸선생 ...평안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ㅠㅠ
개꾸꾸.. 너로인해 많이 행복했는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그래도 잘지내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에고야...개꾸꾸 안녕... 그 동안 고마웠어.
에구 그동안 개꾸꾸 사진이 안올라 온다햇더니만 ㅠ
무지개 다리를 건넛군요
좋은 곳에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젠장이라우
  • 2019.01.2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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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똥도그 개꾸꾸선생께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군요 ㅠㅠ
개꾸꾸님~ 우리 윙키 만나면 사이좋게 잘 지내주셔욥.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고,,, 하늘나라에서도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요
  • 경리아줌마
  • 2019.01.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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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소식에 제목은 보지도 않고 반가운 맘으로 들어왔는데 이런 슬픈 소식이..맘이 넘 아프네요. 개꾸꾸의 해맑은 얼굴보면서 웃고 행복 했었는데..힘내세요..
개꾸꾸야 안녕..
아...개꾸꾸....환한 미소가 오늘은 왜 이리 슬퍼보이는지...편히쉬렴 개꾸꾸야...ㅠㅠ 아고라 없어지고 반동방 까페 만들어서 사람들 다 모여있다고 오시라 소식전하러 왔는데...마음이 무겁네요 ㅠㅠ http://cafe.daum.net/budeulmam 반동방 카페입니다....와서 소식 전해주세요 김잡부님....ㅠㅠ
개꾸꾸슨생으로 인해 행복했는데...ㅠㅠ 무지개다리너머 좋은 곳에서 잘 지내겠죠 ?
개꾸꾸슨생님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기를 빌께요.
개꾸꾸슨생님 정말 환한 미소가 정말 행복하게 해주었어요.
개꾸꾸슨생 잘가요. 안녕...
개꾸꾸 잘가
참 이쁜 개꾸꾸
맨날 눈팅만 하다 첨으로 흔적을 남기는데
슬픈소식이네요..ㅠㅠ
반동방에서 아나싸장, 개꾸꾸, 엉망이..알게 되고 늘 도깨비꽃님의 글 고대하며 읽었었는데,
한때는 자주 올리셨고, 따라서 저도 참 행복했어요
개꾸꾸가 떠났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살아있는 존재는 언젠가 다 떠나지만, 아기같이 해맑은 꾸꾸이기에
떠난다는 건 생각도 못해봤어요 ㅠㅠ
도깨비곷님 뭐라 위로해야 할 지, 힘내세요!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꾸꾸가 마음편히 쉬게요...
아나싸장과 개꾸꾸 그리고 엉망냥을 사랑했던 일인입니다
도깨비꽃님이 그리워 검색하여 들어왔는데
개꾸꾸가 먼길 떠났다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아직도 우리집엔 엽전을 세뱃돈으로 받은 개꾸꾸애기 컵이 있는데 말이지요 ㅜㅜ
아고라에서 아나싸장과 개꾸꾸를 만나 산 세월처럼
우리집에도 아홉살 애기부터 줄줄이 여섯 아가들이 있는데 나이듦에 따라 아픈것도 어쩔수없나봅니다
아나싸장과 엉망냥은 건강하게 천수 누리시기를...
너희들 덕분에 매일 매일이 행복했었다고
세 아가들에게 속삭여 주세요^^
사랑스런 개꾸꾸가 하늘나라도 갔군요~개꾸꾸 때문에 행복했어요~
개꾸꾸가 떠났군요....저 해맑은 미소를 다시볼수없다니 맘아프네요....울 쫑이랑 같은 하늘나라에서 잼있게 놀았으면해요..
개꾸꾸슨생께서 ㅠㅠ 오랫만에 반가워 봤더니 이런 소식이 있었네요. 아마 아름답고 행복한 곳에갔을거예요. 간만에 엉망양도 보게되서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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