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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싸장의 새치기
도깨비꽃 2019.02.27 09:59
아나싸장님이 김잡부님의 집사가 되신건가요? ㅋ
노름관리 돈관리까지 해주시고 든든하시겠어요ㅎㅎㅎ
든든보다는....
사사건건 참견에 힘들어요.ㅋㅋ
역시 사장님들은 바쁘시군요
제가 근무하는 곳도 ......
더이상 긴 말은 않겠어요

저희 아나싸장께서 글을 알면 미호님 댓글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나이 만큼 그리움이 온다 *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리움은 나이만큼 오는거예요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산들거리며 다가서는 바람의 노래 속에도
애틋한 그리움이 스며 있어요

내 사랑하는 이는
내가 그리도 간절히 사랑했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 사람도 나를 이만큼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내가 그리움의 나이를 먹은만큼
그 사람도 그리움의 나이테를
동글동글 끌어안고 있겠지요

조심스레 한 걸음 다가서며
그 사람에게 묻고 싶어요
"당신도 지금 내가 그리운가요?"

스쳐가는 바람의 소맷자락에
내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잘 있어요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 좋은 생각 중에서 -

오늘도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
  • 내포영농
  • 2019.02.28 11:05
  • 답글 | 신고
아나싸장님 입장에서는 내가 먼저할라했는데 김잡부님이 따라 움직인걸로 생각할거 같은디요~ㅋㅋㅋ
순서로 따지면 그러네요.ㅠㅠ
싸장님은 나빠요.ㅎ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봄꽃 향기속에'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만남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언제나 아나싸장은 꽃미모냥이네요 ㅎㅎㅎ
과찬이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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