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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잡부님, 이 박스떼기를 집에 들이셔야 합니다.
도깨비꽃 2019.03.08 09:29
  • 내포영농
  • 2019.03.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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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냥은 본인 박스때기보다 아나싸장것이 더 좋게인다는...그 유명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신드롬에 쌓여있습니다..ㅋㅋㅋㅋ
그건 확실한 거 같아요.ㅋㅋㅋ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것은 진리인가 봅니다.ㅎㅎ
살포시 내민 앞발이
우리의 엉망양은 늘 언니꺼만 부러워 하는가봐요
우리집 언니야땜에 택배가 하루에 몇개씩 오는데 죄 모아다가 엉망양 주고 싶네요
저렇게 손 먼저 내밀다가
결국은 몸을 내밀지요.
언니야의 박스가 탐이 납니다.
여전히 예쁜 아나싸장~엉망냥은 아나싸장 것이 더 좋아보이네요 ㅎㅎㅎ
오매불망(?) 아나싸장 것을 부러워 하는 건
몇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같아요.ㅋㅋㅋ
아나싸장님 리치한 문물을 보고
택배박스 버리지 못하게 된 저는 어떡해요.ㅜ
있는 집 보고 배워 길냥들에게 주고파져요.
왜~외면하지 못할까요.ㅎㅎㅎ
ㅋㅋㅋㅋ 그러다가 집안이 고물상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있는 집(각종 박스 구비한ㅠㅠ) 집사로써 말씀드려요.ㅋㅋ

넘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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