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데렐라는 빨래를 하고.. 김잡부는 차를 준비합니다. 그 결과,, 엉망냥 것은 빈 주전자 뿐이네요.ㅋㅋ . . 그리하야 아저씨가 노가리 구울 때 노가리 주문하신 손님처럼 미리 와서 기다렸 듯이.. 이번에는.. 꽃차를 주문하신 손님처럼.. 미리와서 의젓하게(?) 구경하는 엉망냥입니다. 그 결..
강형욱씨와 레오의 사연을 보았습니다. 대견하고 짠하고 고맙고... 강형욱씨의 마음이 어떤지도 알 것 같고 새로운 이별을 하고 있는 경위님 마음 또한 와닿아 뭉클한 시간이었어요. . . 한편 레오 후임견 시저의 칠렐래 팔렐레한 모습을 보고는 우리의 김보스 같아서 빵 터지고 말았습니..
매번 간단하게(?) 소개했듯이 뒷집고양이 똥은범에게 형아가 생겼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라는 뒷집뇨자의 철칙으로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형아'로 승격(?) 된 것이지요.ㅋㅋㅋ 지난 이야기의 말미는 아기형아의 감당할 수 없는 머리카락이었는데요,, 결국은 스(님)스타일이 되고야 말았..
슬기로운 개껌생활을 하는 업봉이입니다. 김보스가 선물받은 개껌을 싹 뜯어서 가운데는 먹고 나머지는 돌려주면 됩니다. ^^ㆀ 말썽제조기 같은 금봉이예요. 부리고 또 부리면 못부릴리 없다는 신념이라도 있는지 날마다 새로운 말썽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ㅠㅠ 모월 모일 금봉이는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