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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꽃개
도깨비꽃 2019.03.12 09:07
솔직해진 뒷태마저 귀엽습니다ㅋㅋㅋㅋ
귀만 솔직해진 것 같습니다.
뒷태가 엄청 늠름한것 같은데요 ㅎㅎㅎ 김보스는 몇kg인가요?????????????
몇 kg인지는 모르겠어요.
몇달전에 변비(?)땜에 병원에 다녀오긴 했는데,
대형견은 몸무게 잴 곳이 없어요.ㅋㅋㅋ
웬만한 성인 여성들보다는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갈 것 같긴 해요.
산책할 때 제가 질질 끌려다니고 있거든요.ㅠㅠ
꽃보다 개 김보스
아우내 장터 간지 오래되었네요 담에 시골 가면 꼭 아들하고 순대국밥 먹으러 가야겠어욥
프리지아 제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봄인데 꽃샘추위가 온다니 김잡부님네 식구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욥
여긴 어제 제가 나갔다 온 사이, 한바탕 눈이 왔다네요.
시내엔 비가 왔는데... 터널 하나 사이에 두고 온도차이가 그래요.
그래도 아우내 장터에는 벌써 상추며 파며 모종들이 나와 있더라구요.
오랜만에 모종들을 제치고 덥석 프리지아를 선택해 봤습니다.
암튼 제가 언급한 장날 덕에.. 미호님이 아드님과 순대국밥 데이트도 계획하고 좋네요.
김보스의 저 꽃사랑 눈빛....
실은 먹탐였구나....ㅋ

근데 왜 떠나보낸 내 아가들이 그리워지니..
네버앤딩 스토리...ㅠㅠ
눈으로 보고 향은 입으로....ㅎㅎ
있는그대로님의 네버앤딩 스토리.. 이해해요.ㅠㅠ
덩치큰 김보스의 해맑은 미소~ 언제나 사랑입니다.ㅋㅋㅋㅋㅋ
덩치+해맑음...
딱 맞는 말씀이네요.ㅋㅋㅋ
김보스~~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
넹.
특히 카메라를 들이 대면요...ㅋㅋㅋ
  • 내포영농
  • 2019.03.12 14:33
  • 답글 | 신고
김보스님은 지금 연예인병 앓이 중이세요...카메라보면 알아서 설정샷~~날려주시는것이..딱 그거 같군여...진단은 야매의사가~ㅋㅋㅋ
아우내장터 순대국밥 먹고싶네요..
요새 애들이 다커서 안따라 댕겨서 둘이서만 머얼리~나가기가 부담스런 오래된 부부라~ㅋㅋ
야매의사님의 진단에 수긍(?)이 가네요.ㅋㅋㅋ
글구 두분이 머얼리~ 나가시길 적극 권유드립니다.ㅎㅎ
어쩌다 꽃 개 ^^
제목에 끌려서 들어왔어요 ㅎ
ㅎㅎ 방문 감사드려요~
댓글두요....^^
새삼 귀엽네요
사람들이 귀여워 하니까 철이 안들어요.ㅋㅋ
ㅎㅎ 귀엽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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