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31)

모델하기 쉽지 않아요-두번째 이야기
도깨비꽃 2019.03.22 10:26
엉망이 표정은 정말 귀엽고 재밌어요 ㅋㅋ
개꾸꾸슨생은 잘 있겠지요?
엉망이는 왜 모자만 쓰면 표정이 저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
꾸꾸는... 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내포영농
  • 2019.03.22 11:20
  • 답글 | 신고
급 개꾸꾸슨생의 똥먹은날이 생각나네요...김잡부님께 자주 쫒겨나서 뒷집에 정착하셨기도 했었지요..개꾸꾸는 행복했을꺼예요..^^그리 알흠다운 오빠는 없었을꺼예요..ㅋ
맞아요. 뒷집에 마구 들어가서 버티기도 했지요.
그땐 화도 나면서 웃기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개꾸꾸가 참 많은 이야기를 남겨놓고 떠난 것 같아요.
독특했던 오빠가 틀림없었던 것 같아요.ㅎㅎ  
마지막 모자는 역쉬 엉망냥이 딱이네요
개꾸꾸슨생 모습도 오랜만이네요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행복하게 잘 있을거에요
개꾸꾸슨상의 ctrl+c, ctrl+v 표정이 그립네요.....ㅡ.ㅡ
읔~~ 넘넘넘 귀여워요 ㅋ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반려견,묘가 하나같이 예쁘네요~
저도 작은 푸들 한마리 데려와 사는데
집안 분위기와 주인공이 달라졌네요^^
귀여워요ㅎㅎ~~
너무 사랑쓰러워요
오랜만에 개꾸꾸보니 반갑습니다. 무지개너머 그곳에선 더 예쁜 옷입고 지내겠지요?
정말 오랫만에 개꾸꾸 생각나서 검색해서 들어왔는데요. 저 멀리 고향으로 돌아갔네요. 예쁜 미소 천사.. 개꾸꾸 영면하길.. 그동안 고마웠어요. 웃게 해주어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