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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범과 아기형아-네번째 이야기
도깨비꽃 2019.04.02 18:16
스~형님, 그냥있어도 예쁜데 웃으면 너무너무 예뻐요^^
보는사람도 기분 좋아질만큼요 ㅎㅎ
네~
제 조카라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정말 이쁜 건 사실인 거 같아요.ㅋㅋㅋ
  • 내포영농
  • 2019.04.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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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죠~거실 한바퀴 돌아줘야죠~ㅋㅋ사람형아는 참 순딩인거 같아요..순딩한 애들 특징이 발가지고 노는거거든요...큰애는 발가지고 놀고 짜근애는 등에서 떨어져본적없어서 뭐가지고 놀았는지 기억도 없습니다..ㅠ.ㅠ이젠 손꾸락만 닿아도 저짝으로 멀리 도망가는데...니가 니가 엄마 없슴 몇시간씩 울던 애거덩!!!살짝 섭섭은 하지만...그래도 등짝에서 떨어져주신게 더 감사합니다.ㅋㅋㅋㅋ저도 뒷집뇨자님처럼 이제 늙고 지쳤나봅니다..ㅋㅋㅋㅋ힘내세요..뒷집뇨자님~^^글고 가끔은 꼭 남편에게 애 맡기고 놀러 나가서 스트레스 풀고 오셔여~^^나만 당할순 없자나요~ㅋㅋㅋ
ㅋㅋㅋ 마지막 말씀이 뒷집뇨자에게 마구 와닿을 것 같네요.
자세 만점 표정 만점 구르기 만점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어요.ㅎㅎㅎ 퍼팩트~^^
과분한 점수에 감사드립니다.ㅋㅋㅋ
음.. 좀만 더 친해지면 서로 끌어안고 잘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은범이 성격때문에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이제는 슬슬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가 되네요.
형아와 동생 막상막하 훈훈..쵝오임당~
글쵸~
훈훈한 건 사실이예요.ㅋㅋ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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