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월요일에 아나싸장은 전업가정묘를 꿈꿔요~!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1.21 14:40
ㅎㅎ 귀여워..
완전 발라당? ㅎㅎ 누눴네요.
이 아줌마 지겠는데...부러워서..^^
저도 최면을 걸어봤지만..결국은 졌답니다. ㅠㅠ
한번 집에 살짝 놓고서 나가면은 어떨까요?
뭔가 아나싸장도 무슨 생각이 있으신듯~
요즘 아나싸장은 거의 출근을 안하고 있어요.
오늘은 같이 출근할까 했는데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저는 못봤는데 어제 이곳 천안엔 첫눈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나싸장은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은가봐요.
밖에 나뭇잎 하나 살랑거려도 구경하느라
거의 미친고양이처럼 뛰어다니곤 하거든요. ㅋㅋ
아나~부럽다~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ㅋ
나도 아나처럼 뒹굴뒹굴 대고퐈요~
아 부러워 부러워 ㅎㅎㅎ   나도 싸장님처럼 월요일은 쿨하게 쨰고싶다 ㅋㅋㅋ
무척이나 고단해보이는군요.......^^
  • 하루하루
  • 2011.11.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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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월요병...가면 갈수록 깊어만 가는 중병인거 같아요..ㅜ.ㅜ (원하면 쉴 수 있는 아나싸장님이 너무 부러워요..ㅠ.ㅠ)

그래서 저도 오늘(수욜) 하루 휴가내고 논답니다~~ㅎㅎ
쿄쿄. 집안을 반짝반짝하게 닦고 코~ 하고 쉬는 군요☆
역시 쉬는 것도 일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아나싸장님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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