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의 어두웠던 과거를 공개합니다. ㅠㅠ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1.11.22 15:19
헉..아나싸장님의 저런 과거가..휴지테러...ㅎㅎ
술술 풀리니 아나싸장이 흥겨웠나봐요~ㅎㅎ
ㅋㅋㅋ무슨짓을 해도 너무 이쁜 아나에요~
저도 쏘리가 새벽만 되면 사료 달라고
아앙~~~+골골골송을 마구 마구 불러준답니다..ㅎㅎ
냥이들이 새벽에 깨울 구실을 찾는 것 같아요. ㅋㅋ
아나싸장은 새벽에 자다말고 일어나 간식주면 이젠 먹지도 않거든요~
간식서랍 앞으로 쪼로로 달려간 후 일단 사료 몇 알 오도독 거리다 말아요.
그런데 왜!! 항상 밥그릇에 채워져 있는 사료를
사람을 깨워 앉혀놓은 담에 먹는 척 하는지 그게 참 불가사의해요! ㅠㅠ  
얼마나 괴로웠으면 해고수당에+@까지 ㅍ~ㅎㅎㅎ...그래도 참으셔야죠 사장님 화나면 무서버요 ㅎㅎㅎ
말단 땐 저랬었죠~? ㅋㅋ
그나마 순진했다는.....
싸장님 되고나서는 이제 말썽을 부리고 나서도 당당하답니다. ㅡ.ㅡ"
보고 또봐도 잼나고 또 잼나는 싸장님 이야기 ㅋㅋㅋ
요즘.. 아고라에 올렸던 이야기를 퍼다 나르는 중인데
그것도 일이라고 힘들어서 한개한개 나르는 중이예요. ㅋㅋ
지난 글인데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해고수당 ㅋㅋ
뭔가 놀고 싶어서 자꾸 깨우는게 아닐까요? ㅎㅎㅎ
그래도.. 자고 싶은 사람 심정도 쫌 이해해 줬음 좋겠어요. ㅋ
나쁜 고양이 같으니라구....   ㅡ.ㅡ"
ㅎㅎㅎㅎㅎ
첫번째 사진 다시 봐도 아나싸장 정말 귀요미이네요~
주딩이 발사할것 같아!!!!!! 꺄아아아아아~
늘 잘 보고있습니다.
글도 어쩜 그리 재미있게 잘 쓰시는지요.ㅎㅎㅎ~
아나사장과 개꾸꾸가 잠시라도 안보이면
자꾸만 궁금해지는 왕팬입니다.ㅎㅎㅎ~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은 카메라를 자꾸 차에 빠뜨리고 들어가는 바람에 사진을 잘 못찍고 있어요.
폰으로 찍기에는 한계가 느껴지고....^^;;
격려에 힘입어 부지런 좀 떨어볼께요. 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싸장님체면에 해고수당이 너무 적응거 아녀요~~ 그래서 퇴사반대!! ㅋㅋㅋㅋ
저때는 신입이었어요.
제 밑에 있었던 유일한 말단 고양이였는데..... ㅠㅠ
  • 하루하루
  • 2011.11.23 00:56
  • 답글 | 신고
ㅋㅋ 아나싸장의 어두웠던 과거는 언제봐도 스팩타클(휴지테러)하고 드라마틱(눈물겨운 해고)해요~ㅎㅎ
ㅋㅋㅋㅋㅋㅋ 적절하고 재밌는 표현에 웃네요~
쯔쯧. 저 때 해고가 아니라 강등을 당했어야 도깨비꽃님이 좀 편하셨을 텐데 말이에요☆
아나싸장님의 애교에 넘어가셨군요☆
저 때 강등했으면 정말 편했을텐데 말이지요~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는..... ㅜ.ㅡ
너무 아파 물수건 머리 올리고 자고 있는데 대장 쫑군부터 막내까지 제가 조금이라도 뒤척이기만 하면 잽싸게 가슴 위 등 여기저기 올라와 앵앵거리는 애들 땜에 제발 나 아플 때는 좀 놔두면 안 될까 애원했다는...ㅠ 제가 아프면 얌전히 옆에서 잠만 자는 향단이나 곰탱이와는 달리 다른 녀석들은 더 애기들이 되더군요. 아나싸장도 그런 건가요? 그래도 이쁘기만 해서 화를 낼 수가 없으니 원..^^ 멋지다 아나싸장, 사랑스럽다 아나싸장, 용감하다 아나싸장!! 파이팅!!
아플 때 올라와 앵앵거리는 것은 그아이들 나름의 간호 아닐까요?^^
아나싸장은 신기하게도 제가 아플 때는 조용해요~
새벽에도 깨우질 않아 얘가 뭘 아나 싶더라구요~ㅎㅎ
앗 여기다 댓글달면 도깨비꽃님이 관심을 주시는군요,,   ㅜㅜ 흑흑..   아나싸장님을 젤로 조아라하는 일인입니다
제가 솔찬히 게으르긴 한가봐요.
일하다보면 제가 쓴 글도 너무 한참후에 확인하게 되어
답글달려면 뒷북치는 기분이라....ㅋㅋㅋ
아나싸장님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별담이님...^^*
ㅋㅋㅋ아나싸좡한데도 저런 시절이 있어군요 냐~햐햐 휴지폭탄테러에다 해고에다 풋~훗 해고수당!?이 넘 작아서 삐치신것같군요 뭇~훗 그래도 이쀼니까 함 봐줘요~그리고 퇴사및 해임은 절대 반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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