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20)

개꾸꾸의 소박한 자취 이야기~ view 발행 | 새침한 꽃총각 개꾸꾸 선생~♥
도깨비꽃 2011.12.12 11:40
개꾸꾸의 미모는 여전히 빛나는데 행동은 정말 자취생☆
어의 개꾸꾸 선생 아나싸장을 본받아봐~ 돈 벌어오고 별 사고 안치....안치..는 건 모르겠고!
어쨌든 돈 벌어오잖아!
쿄쿄.
근데 리본 잘 어울리는데 계속 매면 안되나요?
쿄쿄.(개꾸꾸 선생 그 리본매고 아양떨면 먹을게 떨어져! 어서 매게!)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 리본 탐내는 1인 입니다~ ㅎㅎㅎ
아나싸장님 털이 더 북실북실 해진것 같아요^^
기다렸어요~아나싸장님 정말 보고싶었어요~♥
  • 달이오빠
  • 2011.12.16 09:42
  • 답글 | 신고
아나사장님은 캔맥주 상자개지고놀고
개꾸꾸선생님은   빈캔가지고 놀고 버릴게 없네요
개꾸꾸 슨세임 ㅠㅠ 당신은 배싸개가 가장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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