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과 1인의 이상한 동침- 두번째 이야기.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1.05 14:24
양이 발자국 같은데요~^^*
아나싸장<==내꺼얌...ㅎ
아나싸장은 코에 바람들면 큰일나요~
지난 여름 산책 몇 번 시켜줬다가
김잡부가 당한(?) 일을 생각하면 심란합니다. ㅋㅋㅋ
현관 앞에서 혼자라도 나가겠다고
몇날 며칠 띰박질을 해 대는 통해 정말 애먹었어요.ㅠㅠ
방바닥을 기반으로 하고 계신 아나싸장님 ㅎㅎㅎㅎㅎㅎㅎ
약소한 물대포를 소유하고 계시는 김잡부님 ㅎㅎㅎㅎㅎㅎ
아고 아고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ㅎ
봉도사께서 쓰시는 단어를 저도 따라해봤어요.^^
치명적인 물대포 소유자는 물론 저구요~ ㅋㅋㅋㅋ
오~ 옷상자가 멀쩡하네요. 우리 강군 같으면 있는 스크레쳐 버려두고 저기다 씐~나게 스크레치를 벅벅 해대서 남아나질 않을텐데요. (문제는 그걸 제가 좋다고 마냥 내비둔다는 거.. 버릇만 나빠진다는.. -_-;;;)
저 역시 물대포는 제 호신용으로 항시 소지하고 있습죠ㅋ -_-^
ㅋㅋㅋㅋ 물대포는 저만 소지한게 아니었군요.
맞아요~ 사람을 보호하려면 꼭 필요한 거지요~ ㅡ.ㅡ"
저희도 옷상자는 장난 아니예요.
사진 속에 있는 건 그나마 봐줄만한테 냥이용품 담아 논 상자는
너덜너덜 사진에 찍힐까봐 겁날 정도예요.
그래도 어제 찍었지만....ㅋㅋㅋ
쿄쿄. 냥이 진압용 물대포~
근데 자꾸 아나싸장님에 밤중에 일어나나봐요.
싸장님은 집에선 더이상 싸장님이 아닌데~
근데 어째요. 효과가 없어서..
힘드시겠네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그 시간에 사료를 오도독오도독 씹어 잡쑷곤 해요~
그런데 그걸 누가 꼭 봐줘야 먹으니
그 심보가 도대체 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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