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아나싸장과 개꾸꾸의 은밀한 사생활 이야기~!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1.06 12:33
아나싸장님 이미 약간 쫄았어요!
앗싸~ 망군~
헉! 설마 개꾸꾸선생~ 볼연지를 냠냠 하신건가요?
니가 고양이니?!!
저희 개꾸꾸 슨생님에 대해 새삼 말씀드리자면
못 잡숫는게 없답니다.
닥치고 식품화를 몸소 실천하는 중이예요.ㅋ
고양이야사자야???
쟤 고양이 맞아요~ ㅡ.ㅡ"
고양이 2마리와 강아지 1마리와의 동거 ㅋㅋ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우실것 같아요 ^^
고양이 한녀석은 길냥이예요.
저녁에 저희 퇴근할 때 같이 퇴근(?)했다가
잠깐 놀고서 통조림 하나 챙겨서 나가죠~ ㅡ.ㅡ"

집에 들이고 싶은데 개꾸꾸를 너무 때려요.
귀 안쪽에 흉터가 생길 정도예요.
물론 아나싸장도 가끔 읃어 터지지만....ㅋㅋㅋ
ㅋㅋ 간식 언제 먹은지 모르는 개꾸꾸에 빵!!! ㅎㅎㅎ
아나싸장님 잠이 없으셔~
그게 저희 개꾸꾸 슨생만의 매력이예요~!! ㅋㅋㅋ
아나싸장 잠 없는거야 뭐 그렇다쳐도
자다가 밥먹는거 구경하라고 깨우는 건
당췌 이해할 수가 없어요.ㅠㅠ
  • 달이오빠
  • 2012.01.08 12:37
  • 답글 | 신고
볼터치마져 먹어버리는 꾸꾸 ㅋㅋ
도대체 못먹는게 멀까?ㅋㅋㅋ
저도 요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를
자취시키고 시 네요 ㅋㅋㅋ
멀리서 지켜만 보다가(죄송..)첨 인사드립니다. 꾸벅(__)
개꾸꾸랑 아나싸장이랑 어쩜 조로코롬 이쁘게 생겼을까요.
ㅋㅋ 애견애묘를 희망하나 사정이 구구절절한 타국 생활 7년차 저희 커플은
김잡부님의 아나싸장 이야기를 들으며 대리만족 중입니다요. ㅡ.,ㅡ
재밌는 글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말 드리고 싶네요.ㅋ
- 이상 아나싸장 광팬 풉ㅋ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