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133)

개꾸꾸 슨생도 빨리 체포 되었으면 좋겠어요~! ㅋ view 발행 | 팔팔한 꽃처녀 아나싸장~♡
도깨비꽃 2012.01.11 13:55
아나싸장님 진짜로 예쁘,네요,,,예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은,,,ㅎㅎ
쿄쿄. 아니 저 새색시처럼 조신하게 목욕하시는 아기씨는 누구래요~
기억나네요.
냥이들의 무서운(?) 목욕 무용담(?)을 들었던 터라
아나싸장님의 예상치 못한 조신함에 깜짝 놀랐었었죠.쿄쿄.
  • 분유프린스
  • 2012.01.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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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거같은데... 했어요 ㅎㅎ
아나는 참 얌전하네요... 목소리도 어쩜 이리 애기같은지.. ^^
사장님 목욕 참으로 온순하네요.
이쁘다... ㅜ.ㅜ
고양이가 어찌 목욕을 시키는데 저리도 얌전할까요~ ㅋㅋ
아니 아나싸좡이 목욕!?을~근데 고냥이들은 물을 싫어하지않나요 물을 싫어하는걸로 알고있는데....그런데도 아나싸좡은 가만히 있네요~냐~햐 아나싸좡의 울음소리 첨 듣네요 얼렁 꾸꾸슨생도 목욕을 하셔야죠~꾀죄죄해가지고선
목욕만 했을 뿐인데,.. 빛이나네요!
근데 표정이 너무 한결같으니... 사진을 섞어놓으면 알아채지 못할지도.. ㅋㅋ 아나는 늘 이쁩니다!
와 털살이었군요 아나싸장 늘씬하당 ㅋ
저렇게 조용히 목욕을 하다니 부러워요~~~ 얌전한 아나싸장님~^^ 목욕하나 안하나 넘 이뽕~
야옹이가 목욕을 얌전하게도 하네요.
고양인 물속에 들어가는거 싫어 한다는데 이렇게 잘견디나요???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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