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얘 휴가를 내고 1차전 직관을 갔다. 오늘 1차전이 엄청 중요해보였다. 1차전을 엘지에게 내주면 전자랜드의 챔프전 진출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 걱정많이했다. 그래서 어제 근무중에도 휴가쓸까말까하다가 퇴근 전 휴가를 냈다. 그리고 역시 그러길 잘했다. 1쿼터부..
오늘 이대헌 선수의 플레이를 봤다. 제대 후 첫 경기. 전부터 유도훈 감독님은 챔프전을 목표로하고 엔트리에 이대헌 선수를 넣었다고한다. 그리고 4월 농구에 출격한 이대헌 선수. 오늘 경기 직관하다보니 이대헌 선수가 괜찮더라. 팬들로부터 응원도 많이 받았다. 오늘 이대헌선..
나는 슈퍼스타보다는 조연들을 다루는걸 좋아한다. 그런 탓에 언더독을 많이 응원하고 그런 경기를 좋아하는데 LA클리퍼스가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하면서 크리스폴 디안드레 조던 블레이크 그리핀 없이 "언더독"으로 올라섰다. 클리퍼스는 서부 6위로 플레이오프에서 서부 3위 포틀..
저번에 KT 국내 빅맨 김현민에 대해 짤막하게 고찰을 하고나니 오늘 KT 대 LG 플옵 2차전에서는 김현민만 보게 된다. 오늘 김현민은 여전히 적극성을 보였다 골밑깡패 제임스 메이스를 막으며 아쉬운 수비 장면에선 안타까움을 땅을치며 말 못할 감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오늘 경기..
오늘 LG와 KT의 플레이오프 6강 1차전을 봤다. 정말 예상이 안되는 경기였고 경기내용도 그랬다,. 게다가 연장까지 갔다,. 연장에서는 점점 윤곽이 드러났지만.. 양팀 선수들 진짜 고생이 많았다. 오늘 경기에서 기억나는건 김시래의 연장가는 2점슛, 미들슛 장인 김종규, 끈적한 메이스의 ..
동호회 농구를 자주하는 편인데 내 키 특성상 골밑에 들어가지않는다. 스몰포워드 또는 슈팅가드를 맡고 있기에 그동안 빅맨들의 수고로움을 모르고 살았다. 그러나 농구에 더 빠져들면서 빅맨들이 얼마나 고생인지 알아가는 중이다. (사진 출처 : KBL 홈페이지) 오늘 LG와 KT의 플레이오프..
오늘 오리온과 kt의 경기를 보면서 앞으로의 플레이오프를 예측하게된다. 플레이오프는 오히려 모비스가 힘들거같은데.. KCC, 오리온 둘다 모비스에게 약해보이지가 않아서... 근데 내가 하고픈 이야기는 이게 아니고 오늘 KT와 오리온 경기보는데 김현민의 스틸에 이은 덩크가 나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