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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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으로 불리우는 곰배령에는 어떤 野生花가 피었을까?(진동리에서 곰배령 넘어 귀둔리까지)
최강 korkim 2019.04.24 22:35
빗돌 옮겨 놓기가 힘들었나보다 하세요.
ㅋㅋㅋ
``
즐감하고 갑니다. 몇일 후 가려고 다녀갑니다. 감사
멋진 산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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