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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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仙(신선) 놀이 하듯 구름(雲霧) 위에서 한없이 노닐어 보다.
최강 korkim 2019.11.16 20:21
최강 korkim 님 반갑습니다
소요산에 다녀오신 영상을 보니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그러지 않아도 이번주엔 특별한 산행약속이 없으므로
소요산을 다녀올까 생각했었는데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11월이 꺽기며 기온변화가 심하오니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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