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전체보기 (795)

大淸湖(대청댐)를 조망 할수 있는 아름다운 環山(고리산)을 찾아가다.
최강 korkim 2019.12.07 21:30
korkim 님 반갑습니다
저런 모친상을 당하셨는데 알리지 않으셨군요
늦었지만 모친의 명복을 비오며
소상을 잘 모셨으니 좋은 곳에서 잘 계실 것입니다
넵,
시간이 참으로 빠르네요
갑자기 일을 당하고 나면 정신이 없더라고요,
어머님이 召天 하신지도 벌써 1년이 지났으니까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