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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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山頂(桂陽山)에서 아름다운 日沒(일몰)과 보름달(月出)을 보다.
최강 korkim 2019.12.13 14:12
korkim 님 반갑습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부류의 사람을 만났건
내가 먼저 다가서서 손을 내밀어야
진정 그들과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마음을 알아차린 그들도 언젠가는
마음을 열고 손을 내밀어 줄 것입니다.
멋진 송년산행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己亥年 마무리 잘 하시고요,
2020 庚子年에도 健康히 安全 山行 쭈욱 이어 가시길 祈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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