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kim의 山사랑
山은 곧 幸福이다.
고로,
나는 山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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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없는 백두대간 最北端(최북단) 마루금에는 눈(雪)이 하얗게 보이는데~
최강 korkim 2020.01.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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