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스로틀 플랩 탈거하여 작업할 것인지 결정.... 많이 양호한 상태를 보이지만 그래도 아는 분 차인지라... 청소하기로 하고..... 발전기 탈거... 커먼레일 탈거.... 흡기 탈거....휴~ 블로바이가스에 의한 오염이 상당하네..... 깨끗하게 청소하고 조립.....
트렁크에 램프가 없어 설치한지가 6개월 가량..... 근데 트렁크 스위치가 없는 타입인지라 작업할 때 운전석 뒤 도어스위치에 작업했는데... 사용해보니 여간 불편하더라.. 트렁크 물건 꺼낼려면 뒤도어 열고 트렁크 열고...이거야 원..... 적당한 설치위치 고민...10여분.... 딱 맞는 위치 발견..
차종, 연식: 140, 1997 운전석 측 워셔액 분사가 안되어 분해 했습니다.....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그냥 만들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먼저 작은 사각형 키 부분을 제거해야합니다..... 작은 롱노즈를 이용하여 앞으로 당겨도 되고 살짝 뒤로 밀어도 됩니다.... 위쪽에 걸리는 키가 ..
실내에서 나던 덜거덕 소리... 룸미러 탈거하는데 볼트하나 안 풀어도 되는구나.... 플라스틱 커버의 고정부분이 노후되어 다 부러졌군. 조립은 동그라미 부분에 의해서 된다... 혼자서는 조립이 어렵다.... 한명이 잡아주고 망치를 이용하여 톡 쳐주어야된다... auto dimming이 되는 미러는 커..
리모컨 내부에서 딸그락 거리는 소리가 난다.... 내부 트랜스폰더가 움직이는지.... 분해.... 몇번 시도했다가 포기하곤 했는데... 드디어 분해 성공.... 역시나 내부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트랜스폰더... 분해 한김에 건전지 부분 납땜도 다시해주고... 트랜스폰더는 아예 안테나 옆으로 이식...
쌍용 산소센서... 종류도 참 많구나... 162 540 4117 원형커넥터이나 선이 짧다. 162 540 3617 원형커넥터에 선은 조금 더 길다... 요것이 좋을 것 같은데... 4117을 구입하여 교체함.... 22mm 옵셋렌치가 있으면 쉽게 교체 가능... 순정에서 고무 커버(회색부분) 벗겨서 이식함.... 배선은 납땜으로 연장..
쌍용 체어맨용 140A 알터 위 커넥터를 구입하면 딱 맞음..... 굵은 선은 접지 선으로 재활용하고..... 요렇게 해서 1선 나와 있는거 납땜하고, B 단자는 약간 짧으나 밋션에 고정되어 있는 하니스를 조금씩 당겨 조립하면 별도의 선 연결하지 않고도 조립됨.... 분해하기 전...... 이때까지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