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찾아 떠나는
타임리스의 행복 여행~

맛의 향기(울진) (96)

(2019-제 36호) 죽변 자연산 모둠회 맛집 [ 강릉대게회식당 탐방기 ] | 맛의 향기(울진)
타임리스 2019.05.23 17:00
하세요
무더위가 오더니 식혀줄 비가 밤새내리고 지금도 내려주니 한결 시원해졌지요
오늘같은날 몸에좋은 레시피로 비내리는 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규모가크니까   음식값두   비싸군요?   나두죽변자주가는데?소규모집이 인정이있더군요?
오늘은     오~랬만에     비가     촉~촉히     네리는날이네요?이비가     우리네농사꾼들에게는 축복입니다
이비가오면? 감자고추가 무럭~무럭자라서 우리네     농군들에게 풍~성한 가을을약속하지요~
비가오묜? 생각나는 부침게에 막껄리한병 생각나지요?
아무리 생활이 힘겹다하더라두     여유가지고살아요~우리~~
즐거운 여행도 하시고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충분히 내려 만사가 순조로와 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새벽 단비가 내립니다
땅,나무 꽃,이슬을 머금고 창문에 톡,톡
두들기는 빗방울소리 월요일 경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모둠회 맛집
죽변 자연산 모듬회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당.
청어양념구이도 넘 맛있어 보입니당.향기도 먹고 싶습니당. ㅎ 타임리스님..^^*
하세요
블로그 운영 참 어렵네요
오늘도 뭘 잘못했는지 컴퓨터가 먹통이더니
자료가 몽땅 날라가 버렵습니다.
이리저리 노력을 해 보았지만
방법이 없어 부득이 기존 블로그를
패쇄하고 급히 다시 개설 하였습니다.
울 님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정성스럽게 주신글을 잘 보관하지
못하고 날려 버려서...
앞으로는 컴퓨터 공부를 열심히 하리라
다짐 하면서 송구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예전과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 편달 부탁 드립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고 고운밤 보내세요*
★소리에도 향기가 ★

학창시절,
게으른 아침
시간을 돌돌 말아 이불 속으로
기어들 때면
문밖에서 들려오는
-어여 일어나 핵교 가야지-
어머니 젖내로
하루를 일으켰습니다

오늘 아침 아이에게
시간 됐다. 어서 일어나 학교 가야지
어머니처럼 깨우면
뭉그적거리며 꿈틀대는
-으응 조금만-
뽀얀 우윳빛 아기 냄새가
하루를 벙긋대며 옹알입니다

어머니께 안부 차 번호를 누르면
전화선에 툴툴 미끄러지는
-애들 핵교 잘 댕기고 건강항겨-
낡고 헤진 목소리에
땀에 절은 어머니 세월
짠내가 납니다

언젠가는 맡지 못할
어머니 향기
귀속에 깊이 묻어 둡니다

세상에서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어 나기싶시요 행복하세요
     - 불변의 흙 -
죽변 자연산 모둠회 맛집 그림   마음속에 담고 감니다..
5월마지막 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공감함니다
와우 침넘어갑니다
편안한한주되세요~~
비가 왼종일 내리네요
바람조차 세차 우산이 흘러덩 뒤집어질 정도입니다
오늘은 바람소리들으며 방콕 하는날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 반가운 불친님 비오는 오후 편안한시간 되시옵길 바랍니다
반가운 타임리스님
부술부술 내리는 비는 산천초목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상서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드리며
화이팅하는 일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속삭이듯 아름다운 /
신록이 하얀 달빛 위로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흐르는 빗물 따라
꿈은 하늘가 창문에 서린 그리움 적셔 오시리
*
50년전쟁 전후
극좌극우 대립은 신탁통치 찬반과 결국 국가를 남북으로 분단시켰다
불쌍한 국민들이 통째로 지옥을 경헙했다
누가 책임을 진 자가 있었더냐
그놈들은 갔다 없다
*
역사가여 언론이여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는 우국지사들이여 현재의 시국이 극히 우려스럽다
현재의 국가상황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는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경제와 안보는 쓰러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궤도와 진입이 잘못되면 고통과 질곡의 세월은 수십년이 지속된다
사람은 운명이 바뀐 후에야 자신의 운명이 바뀌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운명이 바뀐 것을 아는 때는 이미 늦었다 더 늦기 전에 정신차려 사직을 바로세워야 한다
50년전쟁 전후 극좌극우 대립은 신탁통치 찬반과 결국 국가를 남북으로 분단시켰다
불쌍한 국민들이 통째로 지옥을 경헙했다 누가 책임을 진 자가 있었더냐 그놈들은 갔다 없다
*
/서리꽃피는나무
봄의 끝자락에서   대지을 적시는 비가   내려습니다.

이제 곧 한여름의 계절로 달음질 하고,

계절이 바뀌는 풍경 입니다.

지나간 것은 아쉽고 그리워지는것 처럼 새로이 다가오는것에 순응하며

사랑해야 되겠죠?

늘 아름다운 날 되시고 건강 하세요^^!   타임리스님!
빗님이 오시니 션해서 좋네요.
물기 촉촉한 장미꽃이 넘 싱그러워 보입니다.

비요일로 시작하는 한주입니다.
이번 비가 단비가 되기를 바라며 행복으로 채워가는 월요일이 되세요~^^*
얼마나   얼마나   맛있을까요
한 상 앞에   딱 앉아 보고 싶습니다
회를 담아 놓은 모습이 완전 예술입니다.
생선 너댓마리 그냥 올라온 ...
그런 눈맛이 있어 아주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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