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들꽃마을

여행 이야기 (38)

정읍구절초 축제 | 여행 이야기
작은들꽃 2018.10.18 18:23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늘봄님 반갑습니다.
편안하시죠
늘 방문해 주시여 고맙습니다. .

올 한해도 희망하시는 일들 하나 ,하나 꼭 이루시길요 .
가내 평화를 빕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황금같은 금요일 밤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김무식 선생님 .~^^
오늘도 즐거운하루 되셨는지요 .
매일같이 미세먼지 경보로 신경 많이 쓰게되죠 .

그럼에도 나아 지겠지하는 바람을 가저 보는 하루도갑니다.
편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대한추위 찬바람에 어깨가 올라가네.
휴일을 맞이하여 즐거운 시간으로 넘처나시리라고
상상을 하면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벌서 저녁시간 되였네요 .
오늘도 펀한 시간 열어가시길 요 ~
감사합니다.
찬바람 쌩생쌩...
차가운 1월도 어느덧 끝자락에 머무르는 시간에
님게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즐거움으로 넘처 나시는 날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는 차지만 멀지 않아 저 산넘어 아디엔간
봄을 준비하겠죠
그리하여 우리 모드는 또 한번의         소박하고 아주약한
희망을 걸어보는 겁니다.
삶의모습이 어제나 그렇드시요 .~^^

건강하시고 늘 즐거움 가득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기쁘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재례시장을 잠간 나갔어요 .
사람사는 느낌이 물신 풍겨 한참 구경을 했담니다..
구정은 참 아름다운 우리의 정서인것 같아요 .
친지와 만날 기대 감 .이 모든것이 우리삶의 활력소가 되나봅니다..
어찌하든 우리 고유의 명절은 설례이고 기대감에 늘 들뜨기도 하고요.
함께하고 느끼는 감정은 누구도 다비슷하겠죠 .ㅎ

매일 . 매일   .즐거움 열어가시고   더욱 도약하는 새해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정월대보름, 우수,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신박사님 그간 하셨어요
꽃에대한 열정 존경합니다..
늘 좋은 포스팅을 올려주시어 감사합니다.
꽃과함께 늘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늘봄님 넘 ,반갑습니다.
제주 봄소식 전해주시니 즐겁습니다.
제주에 봄은 일찍 오나봅니다.
새봄과 더불어 더욱. 좋은 글과시로 보람느끼시고
날마다 평화를 만들어 가시길요 .~
늘봄님
감사합니다..~
미스 구절초 있내요
아   이제 꽃 피고 새우는 봄이 오겠지요
하늘은 흐려도 날씨가 좀 포근했지고있내요
좋은 하루되시고요 안전한 하루되세요
서리풀님 잘지내셨어요 .
어제는대보름 달님은 못봤지만 힌   눈 은마지막 겨울을
장식했어요 .
그래도 즐거웠고요 .
마음은   동심으로 ...
편한시간 열어 가시구요 ~^^  
삶의 기븜과 웃음으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싱싱한 기쁨을
가슴 가득히 채우시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들꽃이야기님 밤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
이제 봄이 저 산넘어 서서히 기지게를 펴고 있겠죠 .
우리들도 봄 마중 나가야 겠습니다.
함께 즐거운 봄마중 나가요 ~^^
감사합니다.
작은들꽃님 안녕하세요
2월이 끝자락으로 가고 있네요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요
봄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어요
우리 집 뜰에는 매화가 피고 있네요
사이버상에 만난 벗님들 오늘 주말
멋지고 활기차게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둘레님반갑습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가 지나가고있어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 가득하세요 .~
민둘레님 감사합니다..
봄이 아장아장 걸음마 하는데
봄마중 가는 님도 아장아장 봄 마중가네
물 오른 가지 끝 꽃 봉오리 봉긋이 부풀어
수줍게 고개 내밀고 살며시 미소짓네
아장아장 한발 두발 봄 마중 가자꾸나    
안녕하세요 ,
산울림님 ,
저녁시간입니다.
따뜻한 저녁시간 열어가시길요
평화가 가내 함께하시길 요

감사합니다.
고향길...서울길...!
2월의 마지막 월요일 이른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짧은 인사만 드리고 다녀와서
뵙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미세먼지에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아리랑님 반갑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벌서 저녁시간이 되였네요

가족과 즐거운 저녁시간열어가시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상큼한 봄바람에 이제 날도 풀리고
얼었던 땅들도 녹으면서
새싹들은 태동하고 물오름의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의 좋은 봄기운들을 듬뿍 받아서
소중하게 주어진 오후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분주한듯 알고보면 급한일도 없으면서 하루종일 소소한 일상으로
살아가는 나의모습인가싶습니다.
미새먼지로 회색도시로 변해버린 도봉산이 흐미하게   베란다 넘어로 실루엣 처럼
스치고
언제 화사한 봄날이올까나!!!

수철님 좋은날 되셨난요 .
하루하루 소중한시간 보람있게 열어가시길요
귀댁의 평화를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읍 구절초축제 포스팅 잘보앗습니다
오늘도 전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되였네요
이제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방지책을 해야대겯네요
외출시 마스크 착용을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방문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흔이 미세먼지 위험성을 넘어 재앙이란말을
서슴없이 할때 섬짓했어요 .
우리모두 나부 터라도 환경에 신경을 더 써야 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늦은시간입니다.
수고하셨어요
평온한 시간 되십시요 .~
감사합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초희님 정겨운 글로 찿아주시어 고맙습니다.
봄 이오는 길목에는 걸림돌이 어지간이 많은듯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자신이 주어진일에 성심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내 작은 마음이 필요한 곳에 들려 담소를 나누며     보람도느끼고
또배움도 덤으로     선물받은 기분입니다.

초희님이;올려주신 고은시에 잠시 휴식을 가저봅니다.
감사를 느끼면서요 .
늘,
건강하시어 뜻한바 이루시길 조용히 마음을 건내봅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나
붙어있던 입이 떨어진다는 경칩이 오늘입니다.
이제 나뭇가지마다 새 생명의 꽃망울이
터트려지고 향긋한 봄꽃 향기 가득 풍겨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계절에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비개인 서쪽 하늘에는...
반가운 친구님 언제나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고운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언제나
건강하신 나날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바람불어 하늘은 맑고나...!
꽃샘추위에 움추리는 발걸음을 제촉하며 돌아와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고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무르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촉촉히 내려주는 새벽비 냄새가
어찌 이리도 좋은지요
지금 내리는 봄비는 나쁜 공기도 다 씻어 내고
봄꽃을 피우는데 일조 하겠지요
좀 많이 왔음 하는 바람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말 봄향기와 함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아침이 가고

또 아침이 갔다

그리고 다시 아침이 왔다

아침노을은 산어깨를 타고

까치는

햇살주단 위를 날고 있는 그런

   <   그   런   >

잘 계시죠.   비올렌토
안녕하세요
한들한들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 저녁 입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즐겁게 살면 행복이죠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은들꽃님~
지금 주무시겠군요
벌써 3월의 끝 주말이네요
오늘이 가고 내일이 가면 3월도 우리 곁을 사라지는군요
오늘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제발 좀 많이 와서 미세먼지 없애버렸음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 입니다
외출시 우산 잋지 마시고챙겨 가십시요
3월의 마지막주 주말 입니다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공원 이라도 산책해 보십시요
개나리 진달래 벗꽂들이 우리을 향해 손짓합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주말 휴일 잘보내셨습니까
오늘도 지처있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하루가 되였음 좋겯습니다
힘들고 지처 있을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오늘도 행복한 4월 되십시요
지금 주무시겠군요
4월의 첫 주말을 맞습니다
요즘은 미세먼지도 별로 없고 날씨도 좋으니
오늘 나들이 하기 좋을 것 같네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언제나 다정한 댓글로 방문해주시어 고맙습니다.
밖에느 천동과함께 비가 네리나봅다..
비가 반가움으로 여겨지네요
비온후 하늘은 제모습을 보여줄거란     기대감 이있기에 ..

아침 시인 정래님     늘 감성적인 시로 많은사람들의
위로가되고 행복을 안겨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정의 평화를 빕니다ㅏ
감사합니다.

하얀 구절초가 장관이군요.
그윽한 향기가 풍기는 듯 합니다.
멋진모습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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