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들꽃마을

나의 이야기 (94)

반려동물은 사람과 사는 게 행복일까 | 나의 이야기
작은들꽃 2019.02.25 23:15
강지요 저 어릴적 강아지 바둑이   뭔개 많았지요
개란 동물이 대체적으로 주인을 잘따르고 쓸모잇는 동물이기도 하지요
인류의 역사와 늘 함께해오지 않았나 싶내요
저도 푸들을 16년정도 함께했는데
늘 주인을 반겨주고 기쁨만 주는데   감옥살이 시키는것 같아 많이 미안했답니다
늙고 병들어 어쩔수없이 안락사 시키고 그 이후로는 정떼는게 쉽지 않아 그르지 않는답니다
요줌 매일같이 혼탁한 환경에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된 하루되십시요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요줌 날씨가 참 나쁘내요
비도 내리지 않고 흐리기만하고   미세먼지까지도요
요줌은 이른 날씨엔 반려견 데리고 운동 시키기도 쉽지 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일기 나쁨입니다   날씨는흐리려도 기분은 좋은 화요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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