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세상!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김용임 노래방 (2033)

27
2019/01
하동포구 아가씨 / 김용임 | 김용임 노래방
니캉내캉 2019.01.27 14:06
안녕하세요?
무저작권 영상음악 채널입니다
유익한 정보와 자료 서로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tv.naver.com/feelazzi
내가 가장 슬플 때는
당신이 점점 멀어저 갈 때이고
내가 가장 두려울 때는
당신이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내가 가장 행복할 때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남아 있을때이며

내가 가장 울고 싶을 때는
당신이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내가 가장 웃고 싶을 때는
당신이 즐거워 할때 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몽실몽실 피어올라
향기 그윽 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줄 아는것 같습니다~
벗꽃이 피는 봄의 문턱 싸늘힌 날씨
감기가 심한시기 입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면연력이 부실해서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맙니다..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아들셋 딸셋 6남매를 키워
수십억의 재산을 물려 줬는데
어느 자식하나 모시지 않고
밥한끼 제대로
얻어먹지 못했다고 합니다...

누가 뭐라해도 건강 돌보시는
복된 하루되세요.사랑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김용임 노래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