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의 언덕으로
The Path to Nibbana
원 달마 센터 (Won Dharma Center) | 선원탐방
흐르는 강물처럼 2012.06.04 23:13
건축물 너무 마음에 들어요 미니멀하고 평화롭고 자연이랑도 멋지게 어울리고 ^^ 저기서 명상하면 바로 삼매로 들것 같아요 ㅋㅋ ^^ 거기 계시는 분들도 참 친절하시네요 불교도 저런 멋진 건물 좀 있었으면 ㅋㅋ 바라만 봐도 마음이 안정되는건물 ㅎ ^^
그러게요. 저도 좋은 곳인줄 짐작했지만 직접 가서 보니 너무 좋아서 마음이 흥분되고 들떠서 오히려 좌선이 잘 안돼더군요. 이곳에서 한동안 머물며 수행만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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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함께 다녀옵니다.
그곳에 오시는 모든 존재들이
평화롭기를 기원합니다.
미국에서 두시간 정도면 갈만한 곳이겠군요, 워낙 넓은 땅이라 ㅋ
가까운 ? 곳에 친환경적인 법당이 마련되어 참 잘 된 일인 것 같습니다
불법승 삼보가 있으니 교파가 달라도 수행하기엔 좋은 곳 같아 보입니다
수행 정진하시어 도화과를 얻으시길_()_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이 생에 도과를 성취하시길 염원합니다.

네. 두시간 거리면 미국같은 대륙에선 그리 멀다고 볼 순 없지요. 예전엔 5시간 거리도 당일로 다녀오곤 했는데 요샌 1시간만 넘어가도 좀 멀다고 느껴지는군요. ^^
고정관념을 버리는 건축양식입니다.
사두 사두 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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