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의 언덕으로
The Path to Nibbana
장엄사 (Chuang Yen Monastery) | 선원탐방
흐르는 강물처럼 2012.10.20 12:34
고운 빛깔로 물이 든 나무들이 참 평온하여 좋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 주변경치도 엄청나게 아릅답네요. 내부도 깔끔하고 평화롭게 보여요. 운동하러 가면서 울동네산초입에서 만나는 조그만절은 절주변을 잘 청소도 안하고해서 약간 창고분위기라 볼때 마다 마음이 좀 그럤는데 이 절은 매우 깨끗해보입니다 ^^ _()_
감사합니다. 이 절은 규모면에서 주변의 다른 절들과 차이가 있지요. 같은 불자로서 이 절을 찾을 때마다 항상 마음이 흐뭇합니다. ^^
굉장하네요. 한국에도 저정도 규모의 절은 몇개 안될듯한데..
네. 미동부 지역에선 아마도 가장 큰 절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뉴욕에선 한국절 원각사가 한국식 전통사찰을 짓고 있습니다. 규모면에선 장엄사 정도는 안될 것 같지만 다 완성되면 아마 뉴욕에선 최초의 대규모 한국 정통사찰이 될 것이라 봅니다.
  • 지혜랑
  • 2013.05.05 12:15
  • 신고
참 좋아보이네요..평화롭고 아름다운저녘하늘 밤하늘...납골당은 왠지..
우와! 여기 들어와서 보니까 사진이 더 실감나고, 멋져 보이는군요. 미국 자연의 아름다움도 또한 감상할 수 있고요. 멋집니다. 미국에 있는 이런 아름다운 풍경들을 한국에 앉아 이와 같이 볼 수 있으니 참으로 편리한 세상입니다. (영감 같은 소리)                                                                
감사합니다 원장님.
미국엔 다양한 전통의 불교사찰들이 있고 각 사찰마다 자신들의 문화를 뚜렷히 나타냅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아름다운 사찰들이 있는데 아직 다 가보지는 못했고
기회가 되어 가게되면 사진을 찍어와 금정선원 식구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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