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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1993) | 영화 리뷰
흐르는 강물처럼 2013.05.25 09:40
  • 지혜랑
  • 2013.05.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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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내용이군요...영화한편본것같네요...감사_()_
^^* _()_
덕분에 잘 봤습니다. ^^ 장선우 감독님 영화였네요. 93년도에 저는 뭐한다고 바뻐서 이런 심오한 영화도 안 봤는지 ㅋㅋ
영화에 나오는 악기가 소금이예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악기라 반가웠어요. 내용은 좀 대승경전얘기라 ㅋㅋ 전 쉽고 명확한 초기경전이 좋아요 ^^;
아... 그런가요? 전 그냥 나무 피리로 봤는데 소금이라는 국악기였군요. 님은 국악에 상당히 밝으시나봐요?
아니예요 별로 아는건 없구요 ㅋㅋ 소금소리가 너무 좋아서 독학으로 배운다고 구입해서 가지고 있거든요 ㅋㅋ 그래서 아는거예요 요즘엔 연습을 통 안해서 배운것도 다 잊어버렸을겁니다 -_-;;; ㅋㅋㅋ
원미경이었나요, 배우의 이름이?
처음 님의 블로그에서
저 사진을 보고 슬펐던 기억이 나네요 ㅎ
모든 중생 모든 보살 모든 부처의 어머니 역할이었군요-자비의 어머니-
자애보다는 연민심이 강해 보이네요
그래서 슬프게 각인이 되었나 봅니다ㅎ
네. 원미경씨가 연꽃여인의 역을 맡았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올려졌던 사진의 인물이기도 하고요. ^^
영화 자체가 어려운 서민 사회속에서 어머니를 찾는 고아소년의 스토리이기에 매우 슬픈면이 있지요. 그래서 보는 이들로 부터 큰 연민심을 자애내는 것 같습니다. 갖은 슬픔, 외로움, 고난을 거쳐서 발견한 진리... 그래서 더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 내가사랑하는사람
  • 2013.10.01 00:04
  • 신고
이거 다운받을수 있는 사이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꼭 보고 싶네요.. 어렷을때 아주 충격적이면서 감동 깊게 본 영화라.ㅠ
몇십 년 전에 어렴풋이 봤던 화엄경을 리뷰로 읽으니, 다시 찾아보고 싶어집니다.
자세하게 리뷰해주시어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90년도 초 처음 화엄경을 봤을 땐 불교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으면서도 매우 감명 깊게 봤습니다.
그 기억 때문에 다시 화엄경을 보게 되었을 때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꼭 다시 보세요.
화엄경은 너무나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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