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의 언덕으로
The Path to Nibbana

전체보기 (126)

Dharma Drum Retreat Center | 선원탐방
흐르는 강물처럼 2013.06.12 13:09
저런 일인실이면 한 일년 쯤 살고 싶네요. 참 깨끗해보여요. 그런데 세면대위 등은 좀 낭비로 보여요 배우들 분장실에나 어울리는 등 ㅋㅋ ^^ 갑짜기 예전 템플스테이 할 때 이불이랑 베개가 너무 지저분해서 가려워서 잠 설친 기억이 납니다. -_-;; 그 이후론 감히 다시 시도하지 않고 있어요ㅋ 어느절이 깨끗할지 알 수가 없으니;;
그 기분 어떤지 저도 당해봐서 너무 잘 압니다. 멀리서 몇시간걸려 수행처에 왔는데 막상 그곳 시설이 너무 열악하면 그땐 정말 막막합니다. 다시 집에 돌아갈 수도 없고 그런 시설속에서 며칠, 몇주, 몇달을 지내자면 너무 불편하고..

그래서 전 새로운 선원들을 탐방할 땐 그곳 시설에 관심이 큽니다. 꼭 호화로운 호텔수준은 아니더라도 생활할 때 가장 필요한 기본요소는 갖추어져야 하니까요. 템플스테이하실 때 많이 힘드셨어요 거기 샤워시설은 어땠나요
전 일박이일 있었던거라 그거 말고 불만은 거의 없었어요.^^; 샤워시설은 그 큰 방에 있는 화장실에 샤워기는 달려 있었어요. 그러나 워낙 스케줄이 빡빡하고 한 방에 머무는 사람들이 많아, 화장실 쓰는것도 여의치 않았어요. ^^ 수행처가 아니라 일반절 체험형식이라 그다지 템플스테이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느낌을 살짝 받았어요^^;
  • 지혜랑
  • 2013.06.13 16:07
  • 신고
불상이 아주 간결하고 아름답네요...
붓다의 가르침을 이해하려면 수행을 통한 체험이 있어야 한다....()()()

'선원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