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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풍경 (116)

'바다의 기별' 중에서 | 詩가 있는 풍경
예나 2017.08.15 22:06
'사랑은 물가에 주저앉은 속수무책'이다....딱 맞는 말입니다.
공감하시나요? 장선생님... ^^*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 합니다..
멋진 감성 불러 오네요....
감사합니다... ^^*
보는 순간   살아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다행입니다, 초롱님...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편한감상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
겉모습과 본질이 일치한다면
우리는 완전한 자아를 만나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이 삶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친구 같은 길잡이가 되어주는군요.
오늘도 의미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이시기 바랍니다. ^^*
엄청난 안개에 사진이 멋있어집니다 찍는 기술이 좋은거 같아요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닉이 무섭네요... ㅎ
물안개가 피어 오르는 바다가 다소 몽환적입니다.
며칠 계속 내리던 비가 그치나 봅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십시오...
기온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산책자님...
아름다운 해무를 만났네요.
신비로운 꿈속같은 풍경입니다.
벌써 종종 해무를 봅니다...
바다의 신비로운 모습을 보며 무어라 표현할 길이 없어
침묵에 빠져 듭니다.
해무 낀 바다의 몽환적인 느낌이 너무 좋으네요.
혼자 바라보는 저런 순간에 잠시 모든걸 내려놓을수 있군요...
너무나 멋진 풍경과 고운 글...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난향님...
뒤짐을 지고
한참을 서성거림니다
저 넘어를 실어 주는
예나님 감사요
따뜻해요~~^^
공감에 감사드려요, 윤슬님... ^^*
감사히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문득, 불러서 그리우면 사랑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위의 김훈님은 불러지지 않는 것들은 사랑이라고 하고 있네요.^^

버섯과 야생화를 만나면서 이상하게 '어린왕자'가 떠오른곤 했답니다.
이름을 불러주려해도 가끔은 부르기가 어려운 버섯들도 많고..
그래도 사랑인 것 같습니다.ㅎㅎ
평온한 밤 되시길...
저런 분위기에 혼자 놓여진 시간이 참 소중합니다, 듬북이님.
공연준비는 잘 진행 되시나요?
가까우면 볼수도 있을텐데... ㅎ
크아~~!!! 사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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