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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기타 (216)

새벽 小景 배경음악 첨부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7.09.09 22:02
새벽 안개 자욱한 들녘의 평화스러움이 너무 좋습니다.
이른 아침에 이런 곳의 냄새를 맡으면 아마 10년은 더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 해뜨기 전 장면을 한장 담아보았답니다.
그러셨군요, 장선생님.
안개낀 새벽길은 공연히 소녀같이 설레곤 합니다... ㅎ
이른 아침   평화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주말입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군요.
오늘도 작은 것에서 소중한 것을 찾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잠시 오늘을 돌아보면서 행복함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ㅎ 요즘은 자주 안개를 봅니다...
새벽 소경...
어제 오늘 새벽에 전국적으로 안개가 짙게 내리더군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은은한 모습이 너무 좋으네요.
며칠 전에 인천 성진네에 모두 모였다가 오늘 내려갑니다.
어제는 서울대공원에서 성진이 민재가 손잡고 뛰어노는 것을 보니 너무 보기가 좋더군요.
훗날까지 그런 정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할애비로서 간절히 바래보았습니다.^^
모든 부모의 바램일 것입니다.
부모가 없어도 오래오래 돈독하게 사랑으로 살아가주길 소망하게 되지요.
성진이나 민재나 또 그 동생들이나 거사님 바램대로 아름답게 이어질 것입니다... ^^*
안개핀 풍경 분위기 있습니다.
어제 오늘 인근에 안개가 좀 피어 경주쪽으로 달려보았습니다.
경주의 새벽엔 늘 행운이 함께하셨으니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ㅎ~
안개 낀 이른아침의 풍경에 선곡하신 배경음악이 너무도 잘 어울리네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산책하고 싶어집니다..
안개낀 농촌의 풍경을 접하면 공연히 소녀같은 마음이 되곤 합니다, 마마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침 새벽녘 보여지는 몽롱함이 함께하는 시골 풍경에
하염없이 둑 길을 걸어보고 싶어집니다
네에~ 그래서 새벽농로위를 서성이게 됩니다, 하늘새님... ㅎ`
새벽의 소경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목향님. ^^*
아늑한 꿈길로 안내하는듯
한없이 걷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때론 너무 적적하더군요...
안개가 몽룡한듯 아름다운 모습을 욕심없이 담아내셨습니다.
평화스럽다고 말해야 하나요?
그리움이 샘솟는다고 말해줄까요?
도시분들에겐 보약같고 감칠맛나게 담아내셔서 넘 고마워요.
늘 과찬을 하시니 민망합니다, 오공님.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각도에서 담으셨군요. 묵직한 논과 잡풀 무성한 천 그리고 하늘을 만든 산능선......또한 가을 하늘 담고 있는 아침 안개..... 가을   향기가 납니다.
역시 천리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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